[16]→: "한 작은 새"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이 여자는?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르우엘)의 딸이며 모세의 아내로 두 아들을 낳았다. [출2장] 모세가 애굽에서 미디안으로 피신하였을 때 이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들의 신혼생활이 광야의 목동으로 시작되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시키고 광야생활을 거쳐 가나안에 이르는 과정은 참으로 힘든 사역이었다. 백성들은 몇차례나 모세에게 돌질을 할 만큼 원망과 폭설로 대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런 일에 이 여자가 뛰어든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
남편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힘을 주는 내조의 역할로 최선을 다하는 너그럽고 지혜로운 아내였다.
끝까지 보이지 않게 모세뒤에 숨어서 불평없이 하나님의 종을 도운 드러나지 않은 공로자였다. 이는 모세와 같은 사명감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16]↓:
ㅇㅇ에 맞는 말은?
[창42장] 요셉의 형 ㅇㅇ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출24장]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ㅇㅇ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