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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孤軍奮鬪 
수가 적고 도움이 없는 약한 군대가 강한  적과 용감하게 싸움. 적은 인원과 약한 힘으로 남의 도움도 없이 힘에 겨운 일을 악착스럽게 함. 

고량진미 膏梁珍味 
기름진 고기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고려의 정령이 사흘 만에 바뀐다 착수한 일이 자주 바뀜. 
 
[유] 作心三日(작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고립무원 孤立無援 
외톨이가 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동] 孤立無依 

고색창연 古色蒼然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 
 
고식지계 姑息之計(姑 : 잠시 고)  
잠시 모면하는 일시적인 계책. 
 
[동] 因循姑息(인순고식) : 구습을 버리지 않고 목전의 편안함을 취함. 
 
고장난명 孤掌難鳴  
외 손뼉은 울릴 수 없다. 혼자서는 일을 이루지 못한다. 또는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되지 않는다. 
 
[유] 因人成事(인인성사) : 남의 일을 비어 일함. 
     十匙一飯(십시일반) :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돕는 일은 쉽다. 

[속]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르다. 
 
고진감래 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유] 生口不網(생구불망) :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곡격견마 穀擊肩摩 
수레의 바퀴통이 부딪치고 어깨가 스침. 곧 시가(市街)가 번화한 모습을 형용하는 말이다. '거곡격 인견마(車穀擊 人肩摩)'라고 하기도 한다. 

[출전] 전국책 제책(齊策) 
 
골육상쟁 骨肉相爭  
뼈와 살이 서로 다툼.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툼. 
 
[유] 同族相殘(동족상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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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돌아간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고 죽을 때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 
 
공자왈맹자왈 孔子曰孟子曰  
공자왈 맹자왈 한다. 글방 선비들이 다만 孔孟의  전적(典籍)을 읽으며 그에 하등 실천은 하지 않으면서 공리공론(空理空論)만 일삼음을 보고 하는 말. 
 
공전절후 空前絶後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각함. 
 
공화(共和) 
두 사람 이상이 화합하여 정무(政務)를 시행함. 오늘날에는 영어 Republic의 번역어로 쓰이는 이 말은 원래 소공(召公)과 주공(周公) 두 사람이 함께 나라를 다스린 것을 가리키는 '공화'란 말이 그 어원이다. 

[출전] 사기 주본기(周本紀) 
 
교각살우 矯角殺牛(矯 :바로잡을 교·殺 :죽일 살)  
소 뿔을 바로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 수단이 지나쳐 도리어 일을 그르치거나, 작은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뜻. 
 
[동] 矯枉過直 
[속]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간 다 태운다. 
 
교외별전 敎外別傳  
  [풀이] 경전(經典) 바깥의 특별한 전승(傳承).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함. 
  [유] 以心傳心(이심전심) 心心相印(심심상인) 不立文字(불립문자) 

구미속초 狗尾續貂  
개꼬리를 담비의 꼬리에 잇는다. 좋은  것 다음에 나쁜 것을  잇는 것. 또는 쓸만한 인격자가 없어 비열한 고관(高官)에 등용함. 
 
구십춘광 九十春光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달 구십 일 동안. 
 
구절양장 九折羊腸  
아홉 번 꺾인 양의 창자. 산길이 꼬불꼬불하고  험하다. 또는 세상이 복잡하여 살아가기 어렵다. 

군웅할거 群雄割據(무리 군·나눌 할·차지할 거)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서 자리잡고 세력을 규합하여 대립하는 것. 
 
군상지언 장굴지청호(君上之言 將掘地聽乎) 
'임금의 말은 땅을 파고 들어가 들어야 하는가'라는 권력에 비굴하지 않는 꼿꼿함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재상의 말을 엎드려 들어야 한다면 임금의 말씀은 땅을 파고 들어가 들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서, 고려시대 주열 (朱悅)의 말. 

[출전] 고려사 권106 주열전(朱悅傳) 
 
군자불기 君子不器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곧 군자는 그릇처럼 국한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출전] 논어 爲政(위정) 편 
 
궁여지책 窮餘之策  
매우 어려운 가운데 짜낸 한가지 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