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군분투
孤軍奮鬪
수가 적고 도움이 없는 약한 군대가 강한 적과 용감하게 싸움. 적은
인원과 약한 힘으로 남의 도움도 없이 힘에 겨운 일을 악착스럽게 함.
☞ 고량진미
膏梁珍味
기름진 고기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 고려공사삼일
高麗公事三日
고려의 정령이 사흘 만에 바뀐다 착수한 일이 자주 바뀜.
[유] 作心三日(작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 고립무원
孤立無援
외톨이가 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동] 孤立無依
☞ 고색창연
古色蒼然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
☞ 고식지계
姑息之計(姑 : 잠시 고)
잠시 모면하는 일시적인 계책.
[동] 因循姑息(인순고식) : 구습을 버리지 않고 목전의 편안함을 취함.
☞ 고장난명
孤掌難鳴
외 손뼉은 울릴 수 없다. 혼자서는 일을 이루지 못한다. 또는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되지 않는다.
[유] 因人成事(인인성사) : 남의 일을 비어 일함.
十匙一飯(십시일반) :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돕는 일은 쉽다.
[속]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르다.
☞ 고진감래
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유] 生口不網(생구불망) :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 곡격견마
穀擊肩摩
수레의 바퀴통이 부딪치고 어깨가 스침. 곧 시가(市街)가 번화한 모습을
형용하는 말이다. '거곡격 인견마(車穀擊 人肩摩)'라고 하기도 한다.
[출전] 전국책 제책(齊策)
☞ 골육상쟁
骨肉相爭
뼈와 살이 서로 다툼.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툼.
[유] 同族相殘(동족상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