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자...한자속담 자~~~

자가당착 自家撞着 
자기의 언행이 전후(前後) 모순(矛盾)되어 일치하지 않음. 
 
[동] 矛盾(모순). 二律背反(이율배반). 
 
자강불식 自强不息 
스스로 힘써 쉬지 아니함. 
 
자격지심 自激之心 
자기가 일을 해놓고 그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자급자족 自給自足 
자기의 수요를 자기가 생산하여 충당함. 
 
자수성가 自手成家 
물려 받은 재산없이 제 손으로 재산을 모아 한 살림을 이룸. 
 
자두연기 煮豆燃 
콩을 뽁는 데 콩깍지를 태운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들볶는 것. 
 
[동] 煎豆燃豆 (전두연두기) 
 
[유] 骨肉相爭(골육상쟁) : 형제나 같은 민족끼리 서로다툼.([동] 骨肉相殘) 
     兄弟 墻(형제혁장) : 형제가 담 안에서 서로 다툼. 

자승자박 自繩自縛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다. 즉 자기의 언행으로 인하여 자신이 꼼짝 못하게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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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도취 自我陶醉 
자기가 어떤 것에 끄려 취하다시피 함.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果報)를 자기가 받음. 
 
자중지란 自中之亂 
자기네 한 동아리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자행자지 自行自止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자화자찬 自畵自讚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하다.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하다. 
 
작수성례 酌水成禮 
물을 떠 놓고 혼례를 행한다. 형세가 가난하여 혼례를 간략하게 지냄. 
 
작심삼일 作心三日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유]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장삼이사 張三李四 
장씨네 셋째아들과 이씨네 넷째아들. 지극히 평범한 사람. 
 
장중보옥 掌中寶玉 
손에 쥔 옥. 사랑하는 자식이나 매우 귀중한 물건. 
 
적반하장 賊反荷杖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상대방을 윽박지르다. 

적소성대 積小成大 
작은 것을 모아서 큰 것. 
 
적수공권 赤手空拳 
맨손, 맨주먹.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음. 

적자생존 適者生存 
환경에 적합한 것만이 생존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멸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