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차...한자속담 차~철~

☞ 철두철미 徹頭徹尾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다. 전혀 빼놓지 않고 샅샅이. 
 
☞ 철석간장 鐵石肝腸 
철이나 돌 같은 간과 창자. 굳고 단단한 마음. 
 
☞ 철주 
팔꿈치를 건드림. 곧 남의 팔꿈치를 맘대로 쓰지 못하게 하여 일에 훼방을 놓는 일을 말한다. 
 
당길 철, 팔꿈치 주 
 
[출전] 여씨춘추 '심응(審應)'편, 공자가어 
 
☞ 철중쟁쟁 鐵中錚錚 
같은 쇠붙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 같은  또래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 
 
☞ 철천지한 徹天之恨 
하늘에 사무치는 그지없는 원한. 
 
☞ 청산유수 靑山流水 
푸른 산에서 물이 흐르는 것처럼 말을 거침 없이 잘하다. 
 
☞ 청풍명월 淸風明月 
맑은 바람과 밝은 달.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비판하는 것. 
 
☞ 초근목피 草根木皮 
풀 뿌리와 나무 껍질.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거친 음식. 
 
☞ 초동급부 樵童汲婦 
나무하는 아이와 물긷는 여인.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사람. 
 
☞ 초록동색 草綠同色 
풀과 푸름은 같은 색. 같은 처지나 경우의 사람들 끼리 어울려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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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지선 秋之扇 
가을이 되어 쓸모없게 된 부채를 가리킨다. 곧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 주어 주인에게 사랑받았지만, 가을이 되자 쓸모없게 되어 한구석으로 밀려나고 만 처지를 말한다. 이에 비유하여, 사랑을 잃게 된 처지를 뜻하는 말로 쓰인다. 

[출전] 반첩여의 '원가행(怨歌行)'. 반첩여의 전기는 '한서'속에 그의 유명한 '자상부(自傷賦)'와 함께 실려 있으며, '원가행'은 '문선'과 '옥대신영집' 등 에도 실려 있다. 
 
☞ 춘치자명 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말이니,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을 말함. 

☞ 출장입상 出將入相 
나가서는 장수 들어오면 재상. 문무를 겸비한 대신. 
 
☞ 충언역이 忠言逆耳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 정성스럽고 바른 말은 듣기 싫어한다. 
 
☞ 취모구자 吹毛求疵 
털을 불어 헤쳐서 그 속의 흉을 찾는다는 뜻 곧 남의 조그만 잘못을 샅샅이 찾아내는 것을 이른다. 줄여서 '취모(吹毛)'라고도 한다. 

[동의어] 취모구하(吹毛求瑕), 취모색구(吹毛索垢), 취모색자(吹毛索疵), 취색(吹索). 

[출전] 한비자 '대체(大體)'편 
  
☞ 취사선택 取捨選擇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골라 잡음. 
 
☞ 취생몽사 醉生夢死 
술에 취한 듯 꿈을 꾸는 듯  살아감. 아무 의미없이 한 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가는 것. 
 
☞ 치지도외 置之度外 
도외시하여 상대하지 않음. 

☞ 칠전팔기 七顚八起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섬.  여러 번의 실패에도 또다시 일어나  분투하다. 
 
☞ 칠전팔도 七顚八倒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넘어진다. 어려운 고비를 여러번 겪음. 
 
☞ 침소봉대 針小棒大 
작은 바늘을 큰 몽둥이 하다. 작은 일을 가지고 크게 허풍을 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