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배기유머 > 고사성어 > 가나다순 > 차...한자속담 ~철~

철두철미 徹頭徹尾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다. 전혀 빼놓지 않고 샅샅이. 
 
철석간장 鐵石肝腸 
철이나 돌 같은 간과 창자. 굳고 단단한 마음. 
 
철주 
팔꿈치를 건드림. 곧 남의 팔꿈치를 맘대로 쓰지 못하게 하여 일에 훼방을 놓는 일을 말한다. 
 
당길 철, 팔꿈치 주 
 
[출전] 여씨춘추 '심응(審應)'편, 공자가어 
 
철중쟁쟁 鐵中錚錚 
같은 쇠붙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 같은  또래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 
 
철천지한 徹天之恨 
하늘에 사무치는 그지없는 원한. 
 
청산유수 靑山流水 
푸른 산에서 물이 흐르는 것처럼 말을 거침 없이 잘하다. 
 
청풍명월 淸風明月 
맑은 바람과 밝은 달.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비판하는 것. 
 
초근목피 草根木皮 
풀 뿌리와 나무 껍질.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거친 음식. 
 
초동급부 樵童汲婦 
나무하는 아이와 물긷는 여인.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사람. 
 
초록동색 草綠同色 
풀과 푸름은 같은 색. 같은 처지나 경우의 사람들 끼리 어울려 행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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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지선 秋之扇 
가을이 되어 쓸모없게 된 부채를 가리킨다. 곧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 주어 주인에게 사랑받았지만, 가을이 되자 쓸모없게 되어 한구석으로 밀려나고 만 처지를 말한다. 이에 비유하여, 사랑을 잃게 된 처지를 뜻하는 말로 쓰인다. 

[출전] 반첩여의 '원가행(怨歌行)'. 반첩여의 전기는 '한서'속에 그의 유명한 '자상부(自傷賦)'와 함께 실려 있으며, '원가행'은 '문선'과 '옥대신영집' 등 에도 실려 있다. 
 
춘치자명 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말이니,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을 말함. 

출장입상 出將入相 
나가서는 장수 들어오면 재상. 문무를 겸비한 대신. 
 
충언역이 忠言逆耳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 정성스럽고 바른 말은 듣기 싫어한다. 
 
취모구자 吹毛求疵 
털을 불어 헤쳐서 그 속의 흉을 찾는다는 뜻 곧 남의 조그만 잘못을 샅샅이 찾아내는 것을 이른다. 줄여서 '취모(吹毛)'라고도 한다. 

[동의어] 취모구하(吹毛求瑕), 취모색구(吹毛索垢), 취모색자(吹毛索疵), 취색(吹索). 

[출전] 한비자 '대체(大體)'편 
  
취사선택 取捨選擇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골라 잡음. 
 
취생몽사 醉生夢死 
술에 취한 듯 꿈을 꾸는 듯  살아감. 아무 의미없이 한 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가는 것. 
 
치지도외 置之度外 
도외시하여 상대하지 않음. 

칠전팔기 七顚八起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섬.  여러 번의 실패에도 또다시 일어나  분투하다. 
 
칠전팔도 七顚八倒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넘어진다. 어려운 고비를 여러번 겪음. 
 
침소봉대 針小棒大 
작은 바늘을 큰 몽둥이 하다. 작은 일을 가지고 크게 허풍을 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