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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같이 이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① 예기(禮記) '곡레편(曲禮篇)'에는 '불구대천지수'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다.
형제의 원수를 보고 무기를 가지러 가면 늦으며 친구의 원수와는 나라를 같이해서는 안된다. 父之?不與共戴天(부지수불여공대천)
또 이 말은 맹자(孟子) '진심편(盡心篇)'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맹자(孟子) 의 말과 비교가 되어 다시 생각게 한다. "내 이제야 남의 아비를 죽이는 것이 중한 줄을 알겠노라. 남의 아비를 죽이면
남이 또한 그 아비를 죽이고 남의 형을 죽이면 남이 또한 그 형을 죽일 것이다.
그러면 스스로 제 아비나 형을 죽이지는 않겠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이니라."
[동의어] 대천지수(戴天之?), 불공대천(不共戴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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