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03년 진(晋)이 3진으로 나뉘어 제후로 임명 받을 때에 위, 조와 함께 제후국이 되었다. 시조는 한건(韓虔)이며 수도는 의양(宜陽)이며, 하남(河南) 서북부에서 산서 (山西) 동남부에 걸쳐 번영하였으며 11대 왕안(王安)에 이르러 진(秦)에게 멸망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