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1년, 북주의 재상 양견(楊堅)이
외척(外戚)으로서의 힘을 이용하여 제위에 올랐다.
589년에는 진(陳)을 멸하면서 전국을 통일했는데, 영토는 동남으로 바다에 접하고, 서쪽으로 신강 동부, 서남으로 운남·광서 및 월남 북부, 동북으로 요하(遼河)에 이르렀다. 수의 두번째 황제인 수양제(隨煬帝)는 605년부터 6년 동안에 걸쳐, 통제거 (通濟渠), 한구, 영제거(永濟渠), 강남하(江南河)등 대륙을 남북으로 잇는 대운하(大運河)를 건설했다. 수나라는 대대적인 토목공사와 3차례의 고구려 징발 등 무리한 정치를 폈기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민심의 이반과 불평분자의 봉기를 초래하여, 통일 후 겨우 30년만에 멸망했다. |
| 기호지세
騎虎之勢
만사일생 萬死一生 |
문
하 門下
일의대수 一衣帶水 |
발
호 跋扈
파 경 破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