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중국:당(唐) |
| 1년(서기 765년) 이름은 건운(乾運)이며 경덕왕의
적자이다. 임금이 어려 태후가 섭정하였다.
4년(서기 768년) 일길찬(一吉찬) 대공(大恭)이 아우 아찬(阿찬) 대렴(大廉)과 반란을 일으키니 이를 평정하고 그 9족을 주살했다. 【대공의 난 (大恭之亂), 혜공왕 4년(768) 신라 혜공왕 때에 일어난 귀족들 간의 권력 싸움. 신라 하대 정치적 혼란의 시초로, 전국의 96각간이 중앙 집권적 정치에 반발하여 서로 싸웠다. 3년 동안 계속된 이 난으로 왕권은 크게 약화되었으며, 혜공왕은 죽고 김양상이 즉위하여 선덕왕이 되었다. 이 때부터 무열왕계 자손의 왕실은 무너지고 내물왕계 자손들이 왕위를 독차지하였다. 무열왕부터 혜공왕 까지를 신라 중대,
선덕왕 이후 내물왕계 시대를 신라 하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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