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
빨강·하양·검정의 3색기이며 하양에 ‘살라딘(Saladin)의 독수리’라고 하는
문장(紋章)이 있다. 빨강은 혁명과 투쟁의 피를, 하양은 평화 또는 밝은 미래를,
검정은 칼리프 시대의 영광 또는 지난날의 암흑시대를 나타낸다.
1958년 시리아를 합병하여 아랍연합공화국을 결성하였을 때 하양 안에 초록 별 2개가 있는 국기를 제정하였다. 1971년 이집트·시리아·리비아의 3국은 아랍공화국연방을 결성하여, 같은 국기·국장(國章)·국가(國歌)를 쓰기로 하고 하양 바탕의 별 2개를 매로 대체한 후 다음해 1월 연방기로서 정식으로 게양하였다. 1984년에는 매를 금색 독수리로 대체하였다. 가로세로 비율은 3:2이다. 리비아는 이집트의 이스라엘 접근 정책에 반발하여 1976년
이래 다른 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시리아는 1958년 당시의 아랍연합공화국 국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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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부 메나 그리스도교 유적 (Abu Mena-Christian
ruins : 문화, 1979)
- 교회, 바실리카(타원형의 공회당), 공공건물, 수도원, 주택등의 유적이 산재해 있음
- 카르낙과 룩소르에는 많은 사원과 궁전들이 있으며 왕과 왕비의 공동묘지가 계곡에 있음 - 테베는 이집트 문명의 정점을 가장 뚜렷이 보여주는 증거임
- 많은 모스크와 목욕탕, 분수들이 유명하며 10세기경 조성되어 14세기에는 전 이슬람 세계의 중심이 되었음 (Memphis and its necropolis with the Pyramid fields : 문화, 1979)
- 바위무덤, 사원, 피라미드등의 이 유적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임 (Nubian Monuments from Abu Simbel to Philae : 문화, 1979)
- 유네스코에 의한 국제적 캠페인의 도움으로 이 유적이 나일강의 범람으로 부터 살아남게 되었음 - 유네스코 세계유산등록 제도 채택의 하나의 배경동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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