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노랑·빨강의
3색기이며 중앙에 하늘색 원 바탕에 ‘솔로몬의 별’이라고 부르는 노란색 상징이
있다. 1897년에 처음 나타난 3색은 아프리카의 통일을 상징하는 범(凡)아프리카
색깔이 되어 아프리카 국가의 국기에 많이 사용되었다. 3색은 성경 '노아의
홍수'의 장(章)에서 하느님이 노아 가족을 축복하는 말 중에 나오는 무지개를
상징한다. 초록은 부(富)를, 노랑은 종교의 자유를, 빨강은 용기와 희생을 상징한다.
별 모양의 상징은 국가와 국민의 통합과 발전을, 별의 하늘색은 평화를, 별의
선이 끊어진 것은 국민과 종교의 평등을 나타낸다. 1996년 2월 5일, 3색만으로
이루어진 이전 국기에다 별 모양의 상징을 추가하여 새로 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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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멘 국립공원 (Simen National Park : 자연,
1978)
- 들쭉날쭉한 산봉우리, 깊은 계곡, 1,500m의 깎아지른듯한 절벽등이 절경을 이룸 - 비비같은 희귀동물과 세계적으로 드문 시멘의 여우와 염소는 유명함
- 중세 단일 석조 동굴교회로 13세기경 원형주거지인 전통마을 인조 바위를 조각하여 조성함 - 일명 '신예루살렘'으로 불리기도 함
- 파실 게비는 성채도시로 900m에 달하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안에 궁전, 교회, 수도원 및 공·사립 건물군이 있음 - 이들 기념물들은 힌두교와 아랍의 영향을 받았으며 바로크 스타일로 변형 되어 제수이트 교단(예수회)에 의해 곤다르 지역으로 전파되었음
- 오벨리스크와 수많은 석비(石碑)가 산재
- 그중 티야는 가장 중요한 유적중의 하나로 36개의 기념물이 있으며 그중 심볼을 나타내는 32개의 석비는 고대 에디오피아 문화를 나타내 주는 유물이나 비명해독이 어려워 정확한 연대를 결정짓지 못하고 있음
- 인류진화 연구의 귀중한 자료인 Homo gracilis등 많은 화석이 발견됨 (Harar Jugol, the Fortified Historic Town : 문화, 2006)
- 건조하고 까다로운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21대(약 400여년)에 걸쳐 살아온 주민들의 전통문화를 고스란히 갖추고 있음 - 본 문화경관은 지역사회의 공통 가치, 사회결합과 기술적
지식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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