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초록·노랑·빨강의 3색기로서, 3색은 에티오피아와 가나에서 최초로 사용한
범(凡)아프리카 색깔이다. 초록은 자연과 농업을, 노랑은 순결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빨강은 독립을 위하여 흘린 피와 용기를 나타낸다. 1960년 말리연방으로 독립했을
때 국기의 중앙에 있던 흑인상(黑人像, kanaga)은 세네갈이 연방에서 탈퇴하면서
인간 형상의 우상을 없애라는 이슬람교 세력의 압력으로 인해 1961년 3월 1일에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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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네의 구 시가지 ( Old Towns of Djenne : 문화,
1988 )
- 15-16세기 이슬람 전파의 정신적 중심지 - 계절적으로 반복되는 홍수 등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토게르라 불리는 작은 언덕에 집을 세움
- Sankore, Sidi Yahia, Djingare Vber 등 3개의 모스크는 팀북투의 황금시대를 잘 보여줌 - 16세기경 복구되었으나 이 지역 유적들은 모래침식으로 위협을 받고 있음
- 약 40만ha 지역에 250여개의 전통도공마을이 절벽을 따라 위치해 있음
- 이 무덤은 15-16세기동안 사하라 지역을 넘어 무역을 행하며 꽃피웠던 제국의 힘, 부, 영광을 표출 - Soudan-Sahelian 건축의 예 - Songhai 제국내에서 이슬람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증거 - 고대 이집트, 베르베르(Berber)아랍, 송하이간의 문명교류의 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