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바탕에 초록 선으로 그려진 5각별이 있다. 빨강은 모로코 국민의 조상인 알라위트가(家)의
깃발색에서 유래하였으며, 순교자의 피와 왕실을 의미하고 초록색은 평화와
자연을 의미한다. 별의 5개 각은 이 나라의 국교(國敎)인 이슬람교의 5가지
율법을 나타낸다. 붉은 기는 17세기부터 쓰였는데, 1912년 다른 많은 붉은 기와
구별하기 위해 '술레이만의 별'이라는 표지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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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즈의 메디나 (Medina of Fez : 문화, 1981)
- 페즈는 현재에도 종교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메디나는 인상적인 많은 건축적 걸작품이 있으며 성벽, 기념문, 77m의 첨탑 이 있는 쿠투비야 모스크, 사아디안 무덤, 기타 오래된 가옥등이 있음
- 아이트-벤-하도우는 서부 모로코 건축의 뛰어난 사례임
- 이 고고학 유적지의 대부분의 유물들은 주변의 비옥한 농업지대에 존재
- 안달루시아의 영향을 받은 건축물과 예술로 유명하며 비록 작은 규모이나 외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완벽하게 보존된 유적
- 유럽등지와 모로코를 연결하는 국제무역항 역할을 함 (Portuguese City of Mazagan (El Jadida) : 2004, 문화, (ii)(iv))
- 이곳은 16세기 초 대서양 해안에 식민지 요새로 건설되었다. 성채와 성벽을 갖춘 이.요새는 르내상스풍 군용설계의 초기 형태이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포르투갈 건물들로는 후기 고딕건축의 마누엘양식으로 지은 수조와 성모승천교회를 들 수 있다 - 마자간의 포르투갈 요새는 인도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는, 포르투갈 탐험가들의 서아프리카 초기 정착지 중 하나로 건축, 기술, 도시설계의 측면에서 유럽과 모로코 사이의 문화교류를 잘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