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테두리를 두른 검은 띠가 대각선으로 배치되어 초록과 파랑의 2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초록은 국토와 농업을, 노랑은 광물자원을, 검정은 국민을, 파랑은
인도양(印度洋)을 나타낸다. 1964년 10월 29일 탕가니카와 잔지바르가 합병했을
때 두 나라의 이름을 합쳐 새로운 국명을 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기도 국기·국장법(National
Flag and Coat of Arms Act)에 의해 양 국기의 빛깔을 배합하여 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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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느고론고로 자연보호지역 (Ngorongoro Conservation
Area : 자연, 1979)
- 주위에는 엠파카아이 분화구와 호수 올돈요 렝가 화산이 있음 - 인근 Olduval 계곡에서 인류의 먼 조상중 하나인 "Homo Habilis"가 발견 됨
- 얼룩말, 아프리카영양, 들소 등 거대한 초식동물의 서식지 (Kilwa Kisiwani and Songo Mnara Ruins : 문화, 1981)
- 13C∼16C까지 킬와의 상인들은 금, 은, 진주, 향수, 도자기, 페르시아 토기, 중국자기 등 물품을 인도양을 통해 거래함
- 이 지역은 목초지가 개방되어 있고 숲이 우거져 다양한 식물군도 서식
- 눈 덮힌 정상에서는 사바나가 내려다보이고 울창한 삼림과 드넓은 평원은 가히 장관을 이룸 - 멸종위기 동물을 비롯한 수많은 포유동물이 서식
- 천년을 넘게 아프리카, 아랍 지역, 인도와 유럽의 상이한 문화 요소들이 한곳에 어울렸던 독특한 환경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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