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바탕의 하양 원 안에서 빨강 초승달이 역시 빨강 별을 거의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다.
하양 원은 태양을 나타내며 별과 달은 이슬람교의 전통 상징이다. 초승달이
고대 튀니스 근방에 식민(植民)을 했던 페니키아인(人)의 여신의 상징이라는
설도 있다. 1835년 이 지방을 지배하고 있던 터키인이 터키의 기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었으며, 1959년 6월 1일 헌법에 의해 정식으로 제정하였다.
|
|
|
|
|
|
|
1. 엘 젬의 원형 극장 ( Amphitheatre of El Djem
: 문화, 1979 )
- 극장은 35,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3C경 건축으로 확대일로에 있던 당시 로마제국의 장대함을 시사해 줌
- BC 6C경에는 지중해의 무역왕국으로 빛나는 문명을 건설 - 그 후 로마와 지중해 해상 패권을 다투다가 (포에니 전쟁)로마에 점령당함
- 700여개의 기념물들(궁전, 모스크, 능묘)은 화려했던 과거를 말해 줌
- 오리, 거위, 황새, 홍학 등이 먹이와 둥지를 틀고자 찾아옴 ( Punic Town of Kerkuane and its Necropolis : 문화, 1985/1986 )
- 매우 잘 발달된 도시계획에 따른 표준 설계로 재건됨
- 이슬람 초기 도시의 전형 - Sousse는 당시 연안 방어 체계의 일단을 보여주는 중요 유적
- 12C경 수도가 튜니스로 이전된 후에는 종교적 신성도시로 존재 - 풍부한 건축적 유산(대리석 주랑이 달린 大 모스크, 9C경의 三門 모스크 등) 이 현존
- 로마시대 작은 변방도시의 모습을 잘 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