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유럽 > 아르메니아(ARMENIA)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위로부터 빨강·파랑·귤색의 3색기로서, 법률에 따라 동(東)아르메니아어(語)로 빨강·파랑·귤색이라는 뜻의 ‘카르미르, 카포이트, 나른디아고인(karmir, kappoyt, narndjagooyn)’이라고 부른다. 빨강은 과거와 최근에 아르메니아 군인이 흘린 피를, 파랑은 하늘을, 귤색은 비옥한 토지와 농부를 나타낸다. 제1차 세계대전 후인 1918~1921년의 짧은 독립기간  동안 국기로 사용하다가 소련연방으로부터 재독립한 1990년 8월 23일 가로세로 비율을 3:2에서 2:1로 바꾸어 재제정하였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골프장
스타디움
대학교
 
1. 하흐파트 수도원 ( Monastery of Haghpat : 문화, 1996 )    
    - 10-13세기 아르메니아에서 발달했던 교회건축의 훌륭한 사례임  
    - 비잔틴 교회 건축양식과 지역 고유의 전통적 건축스타일 요소를 혼합한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줌   
2. 게하르트의 수도원과 아자계곡  
(The Monastery of Geghard and the Upper Azat Valley: 문화, 2000)    
    - 중세 아르메니아의 수도원 건축과 장식예술이 잘 보존되고 있는 완벽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음   
3. 에크미아신의 교회와 쯔바르트노츠의 고고유적 (The Cathedral and Churches of Echmiatsin and the Archaeological Site of Zvartnots: 문화, 2000)    
    - Echmiatsin의 교회는 종교적 건축의 발전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Zvartnots의 고고학 유적은 교회설계에 관하여 넓은 지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 아르메니아 교회의 정신과 혁신적인 예술적 성취를 잘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