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빨강·파랑·귤색의 3색기로서, 법률에 따라 동(東)아르메니아어(語)로 빨강·파랑·귤색이라는
뜻의 ‘카르미르, 카포이트, 나른디아고인(karmir, kappoyt, narndjagooyn)’이라고
부른다. 빨강은 과거와 최근에 아르메니아 군인이 흘린 피를, 파랑은 하늘을,
귤색은 비옥한 토지와 농부를 나타낸다. 제1차 세계대전 후인 1918~1921년의
짧은 독립기간 동안 국기로 사용하다가 소련연방으로부터 재독립한 1990년
8월 23일 가로세로 비율을 3:2에서 2:1로 바꾸어 재제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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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흐파트 수도원 ( Monastery of Haghpat : 문화,
1996 )
- 비잔틴 교회 건축양식과 지역 고유의 전통적 건축스타일 요소를 혼합한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줌 (The Monastery of Geghard and the Upper Azat Valley: 문화, 2000)
Zvartnots의 고고학 유적은 교회설계에 관하여 넓은 지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 아르메니아 교회의 정신과 혁신적인 예술적 성취를 잘 표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