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은
환희와 승리를, 파랑은 충성과 헌신을 나타낸다. 왼쪽 무늬는 소욤보[煙臺]라고
하는데 자유와 독립을 상징하는 민족적 표장으로서 1924년 제1회 대인민회의에서
민족의 문양으로 정해졌다. 전체적으로 자유와 주권을 상징하며, 각각의 형태는
전설·우화(寓話)·속담·교훈 등의 의미를 가지는데, 제일 위의 불꽃은 민족적인
상징으로서 융성·재생·향상·번영·종족번성을, 그 밑의 태양과 달은 몽골
전 민족을, 끝부분의 창과 화살은 ‘적에게 죽음을’이라는 의미이다.
위와 아래의 2개 직사각형은 ‘모든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봉사하라’는 의미이고, 물고기는 방심하지 말 것을, 2마리의 물고기는 남자와 여자를, 양쪽에 수직으로 있는 2개의 직사각형은 요새와 성벽을 의미한다. 가로세로 비율은 2:1이다. 1992년 2월 12일 사회주의를 탈피한 대통령중심제의 중립·비동맹국가로 전환하면서 새 헌법에 따라 이전의 기를 약간 수정하여 국기로 제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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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르혼 계곡 문화 경관
(Orkhon Valley Cultural Landscape : 2004, 문화, (ii)(iii)(iv))
- .이곳에는 또한 13세기와 14세기의 광대한 징기스칸제국의 수도였던 카르호럼 (Kharkhorum)이 있다. - .전체적으로 이 지역의 유물들은 유목집단들과 그들의 행정 및 종교 중심지와 중앙아시아 역사상 오르혼 계곡의 중요성과의 사이에 상징적인 관계를 보여준다. 오늘날 초원지대에는 몽골의 유목민들이 여전히 그들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이러한 지형에 서식하는 고유종들이 풍부하며 특히 눈사자, 산양 등의 멸종 위기의 동물들과 철새들의 서식처임.
- 가장 초창기의 이미지들은 기원전 11,000년부터 6,000년까지의 부분적으로 숲으로 덮였던 지역과 거대 수렵지였던 계곡들을 보여줌. - 후기 이미지들은 주된 삶의 방식이 군집생활로 변환되는
시기를 반영함.
- 이러한 석각들은 북아시아의 선사시대 공동체에 대한 이해에 기여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