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아시아 >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붉은색의 수직 띠가 깃대 가까이 있고 초록 바탕에 하얀색의 초승달과 5개의 별이 있다. 붉은색 띠 안의 도안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융단무늬로 이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나타내며, 초승달과 별은 이슬람국가임을 상징한다.  

1992년 독립 후에 제정한 후 1997년 대통령령에 따라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가지를 첨가하는 등 다소 수정하였고, 2001년 1월 24일 수직 띠를 조금 더 넓게 하고 그밖에 별들의 자리, 초승달의 너비, 도안 장식을 조금씩 바꾸었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골프장
스타디움
대학교
 
1. 고대 메르프 역사문화공원 
( State Historical and Cultural Park "Ancient Merv": , 1999 )    
    - 4천여년 동안 중앙아시아와 이란 문화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오아시스 도시  
    - 중앙 아시아 실크로드에 있는 가장 잘 보존된 오아시스 도시이며 현재까지 남겨진 유물은 여전히 생생하게 2천년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   
2. 쿤냐-우르겐치 (Kunya-Urgench : 문화, 2005)    
    - 투르크메니스탄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Achaemenid제국의 Khorezm지역의 수도이기도 했다. 역사지구는 11세기부터 16세기에 건축된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원, 여관, 미나레트 등이 있다.   
3. 니사의 파르티아 성채 (Parthian Fortresses of Nisa: 문화, 2007, (ii)(iii)) 
    - 다양한 유물들이 발견 되었으며, 유럽양식과 페르시아 양식이 어우러져 있음
    - 파르티아 왕국 최초의 수도이고 동서 교역지로서 상업적,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으로 중앙아시아와 지중해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