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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빨강은 1916년의 대아랍혁명(The Great Arab Revolt)을 상징하고, 그밖의 3색은 아랍의 옛 왕조를 나타낸다. 검정은 아바스왕조, 하양은 우마이야왕조, 초록은 파티마왕조를 나타낸다. 빨강은 아랍의 피를, 초록은 비옥한 토지를, 하양은 고결함과 관용을, 검정은 적과의 싸움을 상징한다. 흰색의 7각 별은 《코란》 제1장의 7개 행(行)을, 별의 7개 각은 각각 신(神)·인류애·국민정신·겸손·사회정의·자비·대망(大望)을 나타내며 동시에 아랍인들의 통합을 상징한다. 1928년 4월 16일 제정하였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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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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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퀴세이르 아므라 (Quseir Amra : 문화, 1985 )   
    - 8세기초에 건설된 사막의 城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요새임 
    - 이 城은 때로 수비대로 사용되기도 하고 옴매야드 왕조 칼리프들의 거처로 사용되기도 하였음 

    - 궁전의 영빈관과 목욕시설에 그려진 화려한 벽화는 당시 세속적인 예술의 특징을 잘 반영해 주고 있음   

2. 페트라 (Petra : 문화, 1985 )   
    - 선사시대 이래로 아라비아, 이집트, 시리아- 페니키아의 교차지점에 위치한 캐러반(隊商) 도시 

    - 좁은 통로와 골짜기가 많은 산 중턱 바위를 반쯤 깎아내고 세워진 페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고유적지중 하나 

    - 고대 근동의 전통과 헬레니즘적 건축술이 혼합된 특징을 보여줌 

3. 엄 에르 라자 
 (Um er - Rasas (Kastron Mefa’a) : 2004, 문화, (i)(iv)(vi))   
    - 완전히 발굴된 지역은 아니나 로마, 비잔틴, 초기 모슬렘 (3세기 말 - 9세기) 시기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는 고고학적 지역 

    - 로마군대주둔지가 마을로 성장한 지역으로 바닥의 모자이크가 남아있는 교회들이 위치 
    - 고대 농업활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 

    - 지역적 특징을 나타내는 mosaics의 예술적 가치, 건축기술의 발전의 증거, 모슬렘 통치하에서의 교회건축을 입증하는 종교적 관용 등 주요한 특성을 지닌 지역

4. 와디 럼 보호구역 (Wadi Rum Protected Area (복합 (iii)(v)(vii) , 2011)
    - 자연과 문화 복합유산으로 지정된 74,000헥타르에 해당하는 이 지역은 사우디아라비아 접경지대 근처의 요르단 남부에 위치함. 

    - 이곳에서 좁은 협곡, 아치형 지형, 높은 절벽, 거대한 경사지형, 동굴 등의 다양한 사막경관을 볼 수 있음. 

    - 암각화를 비롯한 고고학적 유산들은 와디 럼 구역이 약 12,000년 전에 인간이 거주하며 자연과 소통한 증거가 됨. 

    - 20,000여개에 달하는 바위에 새겨진 글씨들과 25,000여개의 암각화들은 인류사상의 진화와 초기문자의 발전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됨.

    - 이 유산은 해당 지역의 유목적, 농경적, 도시적 활동의 발전과정을 보여줌. 

 
 
예루살렘 (JERUSALEM) : 1건(요르단 신청)  
 
1. 예루살렘 ( Old City of Jerusalem and Its Walls : 문화, 1981 )   
    - 예루살렘은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의 성지  
    - 220여개의 역사적 기념물이 산재해 있으며 아름다운 기하학적 꽃무늬로 장식된 7세기경 건립된 바위 돔이 유명함  
    - '통곡의 벽'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종교적 집단이 경계를 이루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