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아시아 > 레바논(LEBANON)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위로부터 빨강·하양·빨강 순으로 배치되었고, 중앙에 있는 초록색의 나무는 레바논 백향목(栢香木)으로 이 나라의 상징이다. 빨강은 외세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교자의 희생을, 하양은 백악(白堊)과 평화와 순수 또는 눈으로 덮인 산들을, 백향목은 불멸성을 나타내고 있다. 세로로 길게 늘어뜨려 게양할 때는 백향목을 똑바로 서게 만든 기를 사용한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던 시절에는 프랑스의 국기인 파랑·하양·빨강이 세로로 나뉜 3색기에 백향목이 있는 기를 사용하였으나, 1943년 11월 독립을 선언한 후 12월 7일에 파랑을 제거하고 2색이 가로로 나뉜 현재의 기를 제정하였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골프장
스타디움
대학교
 
1. 안자르유적 (Anjar : 문화, 1984 )   
    - 8세기초 Walid 1세 칼리프가 건설한 도시로 고대 궁궐도시를 회상할 수 있는 신비스런 설계가 돋보임 
    - 움매야드 왕조의 도시계획을 나타내주는 독특한 증거   
2. 바알벡 (Baalbek : 문화, 1984 )   
    - 옛 그리스시대 헬리오폴리스로 알려진 페니키아의 도시 
    - 쥬피터 신전은 수많은 순례자가 들끓었던 종교적 기념물로서 로마제국의 웅대한 건축구조를 잘 보여줌   
3. 비블로스 (Byblos : 문화, 1984 )   
    - 비블로스는 레바논 고대도시의 다층구조 유적지로서 신석기시대 이후 수천년 동안 지중해무역의 역사와 전설의 중심무대였음   
4. 티르 고고유적 (Tyre :문화, 1984 ) 
    - 캐디즈와 카르타고 등 지중해의 번영했던 식민도시를 건설하고 해상을 지배 했던 페니키아의 중심도시 
    - 티르는 알파벳과 염색을 발명한 곳이기도 하며 십자군 원정말기 쇠퇴함 
    - 로마시대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음   
5. 콰디사 계곡 및 삼목숲 
(Qadisha Valley and the Forest of the Cedars of God: 문화, 1998 )   
    - 가장 중요한 초기 기독교 수도원 정착지중의 하나 
    - 삼목숲은 고대 종교적 건축물 건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