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빨강·하양·빨강 순으로 배치되었고, 중앙에 있는 초록색의 나무는 레바논
백향목(栢香木)으로 이 나라의 상징이다. 빨강은 외세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교자의 희생을, 하양은 백악(白堊)과 평화와 순수 또는 눈으로
덮인 산들을, 백향목은 불멸성을 나타내고 있다. 세로로 길게 늘어뜨려 게양할
때는 백향목을 똑바로 서게 만든 기를 사용한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던
시절에는 프랑스의 국기인 파랑·하양·빨강이 세로로 나뉜 3색기에 백향목이
있는 기를 사용하였으나, 1943년 11월 독립을 선언한 후 12월 7일에 파랑을
제거하고 2색이 가로로 나뉜 현재의 기를 제정하였다. |
|
|
|
|
|
|
1. 안자르유적 (Anjar : 문화, 1984 )
- 움매야드 왕조의 도시계획을 나타내주는 독특한 증거
- 쥬피터 신전은 수많은 순례자가 들끓었던 종교적 기념물로서 로마제국의 웅대한 건축구조를 잘 보여줌
- 티르는 알파벳과 염색을 발명한 곳이기도 하며 십자군 원정말기 쇠퇴함 - 로마시대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음 (Qadisha Valley and the Forest of the Cedars of God: 문화, 1998 )
- 삼목숲은 고대 종교적 건축물 건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