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빨강·하양·검정의 3색기이며 빨강은 혁명을, 하양은 평화를, 검정은 지난날에
당한 억압을, 별은 아랍의 통일을 상징한다. 1958년 이집트의 합병으로 아랍연합공화국이
되었을 때 현재의 기를 국기로 제정하였으며, 1971년 이집트·리비아와 함께
아랍공화국연방을 결성하여 같은 국기·국장(國章)·국가(國歌)를 쓰기로 하고
1972년 하양 바탕의 별 2개를 매로 대체한 후 다음해 1월 연방기로서 정식 제정하였다.
시리아는 1980년에 아랍연합공화국 당시의 기를 국기로 다시 제정하였다.
리비아는 이집트의 이스라엘 접근 정책에 반발하여 1976년 이래 전혀 다른 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집트는 1984년에 아랍공화국연방 당시의 기에서 매를 독수리로 바꾼 후 국기로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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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마스커스 구 시가지 ( Ancient City of Damascus
: 문화, 1979)
- 중세 공예산업 발달의 중심지(칼, 창 등 제조) - 각기 다른 시대에 만들어진 125개의 기념물 중 움매야드왕조의 大모스크 (8C건설)는 앗시리아의 신전터에 세워진 가장 장엄한 기념물 중의 하나임
- 2C경의 장엄한 로마극장, 성벽 등이 보존되어 있고 초기 그리스도교 유적과 몇 개의 모스크가 현존
- 고대 세계의 가장 중요한 문화 중심지의 하나 - 1C∼2C에 여러 문명이 교차한 팔미라의 건축과 예술은 지역적 전통에 그리스- 로마의 기술이 가미되고, 여기에 페르시아 영향이 혼합된 독특한 특징을 보이고 있음
- 13C성채, 12C 大모스크, 17C의 궁전, 목욕탕 등은 당시 도시건축의 견고하고 독특함을 잘 나타내주고 있음 (Crac des Chevaliers and Qal’at Salah El-Din : 문화, 2006)
- 1세기에서부터 7세기까지 세워진 이 고대 마을들은 잘 보존된 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주거지역, 토속신앙 신전, 교회, 수조와 공용 목욕탕 등의 건축유물들을 잘 보존하고 있음. - 지금까지 보존된 문화경관들은 로마제국에서 비잔틴 그리스도교로의 전환 과정을 보여줌. - 수력조절 기술, 보호벽과 로마 농업 토지계획과 같은 흔적이 과거 주거민들의 숙달된 농업 기술을 나타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