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아와
모라비아는 예전의 대(大)모라비아 제국의 문장(紋章)에서 유래한 빨강과 하양이
국민색이었다. 1920년 2월 29일 슬로바키아 지방을 병합하여 독립했을 때 슬로바키아의
문장 색에서 딴 파랑색의 삼각형을 붙여 새 국기로 삼았다. 당시는 삼각형이
가로 길이의 1/3까지만 왔으나 3월 30일에는 1/2까지 늘였다. 파랑 삼각형의
뾰족한 부분은 아름다운 카르파티아 산맥을 나타낸다. 가로세로 비율은 2:1이다.
1990년 체코슬로바키아가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었고 1992년 12월 17일
체코는 이전의 기를 그대로 국기로 제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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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라하 역사지구 ( Historic Centre of Prague
: 문화, 1992 )
- 14세기경 신성로마제국 황제 찰스4세 재임시 건립된 Hrad Cani城, St. Vitus성당, Charles Bridges등 수많은 교회와 궁전 등 장엄한 기념물이 남아있음
-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풍이 가미된 城이 있으며 5세기 이상 동안이나 평화적 진보에 감사하듯이 유럽중심부에 있는 중세도시로서의 건축적 유산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뛰어난 사례임
- 이 도시의 고딕스타일의 城은 15세기말에 재건된 것임 ( The Pilgrimage Church of St. John Nepomuk at Zelena Hora : 문화, 1994 )
- 별 모양의 디자인은 위대한 건축가 Jan Blazej Sanini의 작품으로 신고딕과 바로크풍 사이의 독창적 양식임 ( Kutna Hora-the Historical Town Centre with the church of Saint Barbara and the Cathedral of our Lady at Sedlec : 문화, 1995 )
- 세인트 바바라 교회는 고딕 말기 양식의 진주이며 세들랙 소재 Our Lady 성당은 18세기초 바로크풍으로 복원되어 중부유럽 건축의 새전기를 가져왔음 - 이들 걸작품들은 사적 부유 생활과 더불어 중세도시 구조를 잘 반영하고 있음 ( The Lednice-Valtice Cultural Landscape : 문화, 1996 )
- 17-20세기사이 리히텐슈타인 공국에 의해 뛰어난 경관으로 형성됨 - 고유성과 외래성이 조화된 자연적 요소의 기념물들이 인간 창조력에 의한 뛰어난 작품 창조를 가능케 하였음을 보여줌 ( Holasovice Historic Village Reservation: 문화, 1998 )
(Holy Trinity Column in Olomouc : 문화, 2000)
- 현대 산업의 산물로서 혁신적인 공간적·유미적 감각을 갖춤 (The Jewish Quarter and St. Procopius' Basilica in Trebic, 2003, 문화 ii, 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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