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아시아 > 그루지야 (GEORGIA)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위로부터 하양·초록·빨강의 3색기이다. 1877년 S.파라스케보프(S.Paraskevov)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비슷한 시기인 오스만투르크로부터의 해방투쟁 때 게양되기 시작하였다. 당시에는 중앙에 사자와 ‘BULGARIA’라는 글씨가 씌어 있었으며, 1879년 4월 16일 헌법 23조에 의하여 국기로 제정하였다. 공산국가 시절인 1971년부터는 왼쪽 위에 국장(國章)을 배치하였으나, 1990년 11월 국명이 불가리아 인민공화국에서 불가리아 공화국으로 변경된 후 1991년 7월 13일에 채택된 신헌법에 의해 국장 부분이 삭제되었다. 가로세로 비율은 5:3이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골프장
스타디움
대학교
 
1. 츠헤타 중세교회 ( The City Museum Reserve of Mtskheta : 문화, 1994 )    
    - 그루지아의 옛 수도였던 츠헤타에 있는 교회로서 코카서스 지방의 중세 종교 건축의 뛰어난 모범이며 고대 왕국들이 이루어 놓은 높은 예술적, 문화적 수준을 증명해 줌  
2. 바그라티 성당과 겔라티 수도원 
( Bagrati Cathedral & Gelati Monastery : 문화, 1994 )    
    - 이 성당은 창건자인 통일 그루지아의 초대 국왕인 바그라트 3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으로 10세기말에 공사를 시작, 11세기초에 완공된 건축물임. 겔라티 수도원은 12-17세기에 걸쳐 건립되었고 풍부한 모자이크와 벽화가 잘 보존되어 있음. 이 성당과 수도원은 그루지아 중세건축의 개화(開花)를 나타냄  
3. 어퍼 스배네티 ( Upper Svaneti : 문화, 1996 )    
    - 이 지역은 중세의 주거생활, 건축, 도시배치 등 중세적 분위기를 잘 보존 하고 있는 곳임  
    - 중세풍의 마을과 고층주택들이 자연경관과 잘 조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