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인
동시에 교황기이기도 하다. 노랑과 하양은 1808년 이래 교황청 위병(衛兵)의
모표에 쓰였던 빛깔이다. 문장(紋章)은 금·은 2개의 열쇠와 교황관(敎皇冠)으로
되어 있는데, 열쇠는 '베드로의 열쇠'라 하여 마태복음 16장 19절에서 유래하였고
교황을 상징한다. 관의 3개 바퀴는 사제권(司祭權)·주교권(主敎權)·교도권(敎導權)을
나타낸다. 1825년 로마 교황 피우스 7세가 금색과 흰색으로 된 기를 처음 받아들였고,
이탈리아에 병합된 1870년까지 사용하였다. 1925년 6월 8일 이래 국기로서 공식
인정하였고, 1929년 이탈리아로부터 교황청 주변지역에 대한 주권을 인정받아
라테라노협약을 체결하면서 세계 최소 독립국이 된 이후에도 같은 기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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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티칸 시티 ( Vatican City : 문화, 1984 )
- 1990년 우르반 8세의 벽에까지 확장된 세계유산 지역은 아우구스투스 모슬렘, 하드리안 모슬렘, 판테온,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석주등 주요한 기념물들이 포함되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