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노랑·초록·빨강의 3색기이다. 노랑은 광명과 건강을 상징하는 태양 또는 농업을,
초록은 이 나라의 산림 등 자연을, 빨강은 활력을 상징하며 피와 대지(大地)의
빛깔을 나타내고 있다. 가로세로 비율은 2:1이다. 옛날에는 여러 가지 국기를
사용하였으나, 전통적인 국가색인 빨강·노랑·초록·하양 등에서 2~3색을 이용한
기가 대종을 이루었다. 현재의 기는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에 병합되었던
이 나라가 1918년 4월 19일 독립을 선언하면서 제정하였으나, 1940년 스탈린
조약에 의해 소련에 병합된 후에는 사용이 금지되었다. 이후 빨강·초록 바탕에
망치·낫·별이 그려진 기를 사용하다가, 1988년 지식인과 작가들 중심의 ‘리투아니아개혁운동(사유지스)’이
결성된 이후 1918년의 기를 다시 채택하였으며, 독립 회복을 선언하기 1년 전인
1989년 3월 20일 제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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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니우스 역사지구 (Vilnius Historic Centre
: 문화, 1994, (ii)(iv))
- 외침과 부분적 파손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역사적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건축물들이 장엄하게 잘 보존되어 있음 Kernave Archaeological Site (Cultural Reserve of Kernave) : 2004, 문화, (iii)(iv)
- 동부 리투아니아에 있는 Kernave 고고학 지역은 이 지역에서 이루어진 천만년 동안의 인류거주역사를 잘 나타내는 증거임 - Kernave는 중세 봉건제도 하에서의 중요한 마을의 하나임 - 14세기 후반 Teutonic order에 의해 파멸되었으나 이 지역은 현재까지 사용되어짐
(Struve Geodetic Arc : 2005, 문화, (ii)(iii)(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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