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부터
파랑·노랑·빨강의 3색기로서, 국기 이름도 3색이라는 뜻의 '트리쿨로리(Triculori)'라고
한다. 파랑은 자유를, 빨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애국자들의 피를, 노랑은
풍요를 상징한다. 3색은 예로부터 이 나라의 전통적인 깃발 색으로 이용되어왔으며
1940년대의 공산화 후에도 저항의 상징으로서 사용되었다. 3색을 국기에 처음
사용한 것은 프랑스혁명에 영향을 받아 일어난 1848년의 혁명 때로서, 당시는
빨강·노랑·파랑 순으로 가로로 나누어졌고 3색의 비율도 오늘날과는 달랐다.
1872년에 합스부르크 왕가의 카롤 1세가 루마니아의 국왕으로 취임하면서 현재의
형태로 변경하였으며, 공산국가 시절에는 중앙에 사회주의를 상징하는 문장(紋章)이
있었으나 1989년 민주화 혁명 당시에는 문장을 제거하고 타원형 형태로 비워두었다.
1989년 2월 27일 1872년 당시의 기를 다시 국기로 제정하였다. |
|
|
|
|
|
|
1. 다뉴브강 삼각주 (Danube Delta : 자연, 1991
)
(Villages with Fortified Churches in Transylvania : 문화, 1993 / 연장 1999 )
- 16C 건립된 교회를 비롯 광장중앙에 들어선 많은 고택들과 3층으로 된 요 새 시스템 교회 등은 중세적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보존 상 태가 양호하고 초기 도시의 원형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 유적임
- 18C호레주 수도원이 설립한 벽화 및 성상(聖像)그림 제작 학교는 발칸지역 내에서 매우 유명
- 라틴 문명에 근거한 중부유럽과 비잔틴 문명에 근거한 남동부 유럽의 경계에 위치한 요새 도시
(Dacian Fortresses of the Orastie Mountains : 문화, 1999 )
- 유럽 후기 철기시대 요새 유적을 대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