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오세아니아 > 키리바시(Republic of Kiribati)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바다의 파도 위에 태양이 떠오르고 그 위로 갈매기가 날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태평양의 해양국임을 나타내고 있다. 원래는 영국의 보호령이던 길버트엘리스 제도에서 1937년부터 사용되던 깃발이었으며, 1974년 제정된 식민지 헌법에 따라 1979년 자치 정부가 창설된 후 길버트 제도가 독립하여 키리바시가 되면서 조금 수정하여 국기로 제정하였다(엘리스 제도는 키리바시인(人)과 폴리네시아계 투발루인과의 사이의 인종적인 대립에 따라 비슷한 시기에 따로 독립하여 투발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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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 (Phoenix Islands Protected Area (자연(vii)(ix) , 2010)
    - 키리바시의 첫 번째 세계유산
    -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은 408,250km2에 이르는 남태평양의 해양 및 유상 서식지

    - 이 유산은 키리바시의 세 군도 중 하나인 피닉스 제도를 아우르며, 세계 최대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됨
    - 세계최대 해양 산호군도 생태계 중 한 곳을 보호하고 있으며 14곳의 수중 해저산(사라진 화산으로 추정)과 다른 심해 해저 서식지가 존재

    - 이 지역에는 200종의 산호, 500종의 물고기, 18종의 해산 포유류, 44종의 조류 등 약 800종의 동물이 서식
    -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의 생태계 구조와 기능은 이 지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이동로이자 저장소로서의 중요성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