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축제(Festival) > 세계 축제경영 > 각 언론사들의 소개내용

중앙일보 지식/교양에서 
    '세계 축제경영' 

    세계의 축제 놀러가자 

    세계 축제경영/김춘식.님치호 지음/김영사, 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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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지역축제가 크게 늘었다. 2001년 기준으로 매년 약 8백개의 크고 작은 이벤트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그러나 몇몇을 제외하면 많은 예산을 들이고도 프로그램의 내용이나 운영이 부실한 경우가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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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연극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 지중해 제일의 휴양도시인 니스에서 펼쳐지는 카니발, 2백년 역사의 뮌헨 맥주축제, 도시 전체가 흥겨운 재즈에 빠져드는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 레몬과 오렌지로 엮어내는 환상의 세계인 망통 레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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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저명한 축제 열 곳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축제가 언제, 어떻게 시작됐는지, 축제가 성공한 요인은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그들로부터 배울 점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저자는 현지에 가서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기도 했다. 각 장의 끝에 홈페이지 주소와 참고 문헌이 덧붙여져 정보로서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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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의 공무원이나 축제 기획가, 해당 외국 축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단체에 도움이 될 듯 싶다. 

    일반 독자로서는 축제 현장에 가보지 않고도 그곳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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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철 기자 [email protected] 
    2003.01.24 17:22 입력 / 2003.01.25 10:53 수정 

한국일보 [읽어보세요] 란에서 
    "세계 축제경영" 김춘식 남춘호 지음 

    프랑스 소도시 망통은 인구 3 만명의 소도시. 그러나 이곳 특산물인 망통레몬 축제에는 30만명이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룬다. 레몬과 오렌지로 만든초대형 조형물이 만드는 흥겨운 분위기만으로도 3주간의 축제는 짧다. 

    이 축제는 레몬을 파는 게 아니라 레몬이 주는 상큼한 이미지를 팔고 있다. 1997년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을 기획한 기획전문가 두 사람이 아비뇽, 에딘버러, 잘츠부르크, 하카다 등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지역 축제의성공 노하우를 분석했다. 김영사ㆍ 1만8,900원. 

    박은주기자 [email protected] 2003년 01월 24일 (금) 17:36 

한국경제신문에서 
    축제에 담긴 경제.문화적 역할 .. '세계축제 경영' 

    맥주의 나라 독일,그 중에서도 뮌헨은 6개의 유명 맥주회사가 몰려 있는 "맥주의 도시"이다. 이 곳에서는 매년 9월 하순에서 10월초까지 6백50만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가 열린다. 

    보름 남짓한 축제기간동안 소비되는 맥주는 1리터짜리 잔으로 5백50만잔에 달하고 축제의 경제적 효과도 무려 1조원에 육박한다. 

    축제 개막일에는 유럽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각기 고유의상을 입고 음악 노래무용등을 보여준다. 

    이쯤 되면 옥토버페스트가 단순한 맥주마시는 축제가 아니라 각국의 고유민속문화가 서로 만나고 교류하는 거대한 문화행사임을 알 수 있다. 

    "세계축제경영"(김춘식.남치호 공저,김영사,1만8천9백원)은 옥토버페스트를비롯 세계적으로 이름난 10개의 축제를 소개한 책이다. 

    축제의 주제설정에서부터 홍보,인터넷 시대의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축제전반에 대한 바업을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축제의 성공요인을 세밀히 분석하고 우리가 벤치마킹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도 제시했다. 

    특히 축제기획자와 실무자들이 실제적인 아이디어와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저자들은 축제가 그냥 놀고 먹는 행사가 아니라 한 사회의 문화역량이 집약된이벤트이며 문화유통시장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심축이라고 강조한다. 

    프랑스의 아비뇽.망똥,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등은 그지역만의 독특한 축제로 전세계의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 대표적인 도시로 손꼽힌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2001년 현재 전국적으로 약 8백여개의 축제가 있지만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비용 저효율의 악순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운영이나 내용이 부실해 안팎으로 외면을 당하고 있는것. 저자들은 이를 탈피하기 위해 무엇보다 축제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비뇽 페스티벌이 세계적 명성을 얻기까지는 장 빌라르라는 한 민간 전문가의25년간에 걸친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있었음을 상기시킨다. 

    김재창 기자 [email protected] 2003-01-24 16:29:38 

파이낸셜뉴스 [새로나온 책] 란에서 
    세계 축제경영(김춘식·남치호 지음)=레몬으로 엮어내는 환상의 세계 망똥 레몬축제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우아한 축제로 불리는 베네치아 카니발에 이르기까지 해외 유명 축제에서 배우는 차별화된 축제 기획과 독특한 축제상품의 마케팅 노하우를 소개. 김영사·1만8900원 

    2003년 01월 23일 (목) 18:00

국민일보 [책꽂이] 란에서 
    세계축제경영(김춘식·남치호)=아비뇽 페스티벌,니스 카니발,에든버러 축제,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 한 사회의 문화 역량이 집약된 이벤트이자 문화 유통시장인 지역 축제의 노하우를 주제 설정에서 홍보,마케팅 전략까지 꼼꼼히 분석했다. 천안대 법정학부 교수?안동대 사회과학대 교수(김영사·1만8900원). 

    2003년 01월 23일 (목) 15:39

연합뉴스 <책> 란에서 
    (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김춘식ㆍ남치호 지음. 축제는 한 사회의 문화역량이 집약된 이벤트이며 문화유통시장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심축이다. 

    아비뇽 페스티벌, 니스 카니발, 망통 레몬축제, 에든버러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뮌헨 맥주축제, 베네치아의 카니발, 하카다 기온야마카사,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갤거리 스탬피드 등은 전세계의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켰다. 

    프랑스 망통의 경우 레몬축제 덕분에 이 작은 시골 도시의 이름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됐다. 축제의 연간 총수입은 약 14억원이고 매년 1억8천만원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축제를 통해 호텔 운영자, 식당주인, 상인 등 관광 관련 업자들도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 책은 세계 수준의 축제들을 대상으로 주제 설정에서부터 홍보와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축제 전반에 관한 노하우를 다루었다. 단순히 외국의 축제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외국 유명축제의 성공요인을 분석했다.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갖가지 축제의 홍수 속에서 아직도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수많은 지역축제 책임자들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김영사刊. 294쪽. 1만8천900원. 

    [email protected] (끝) 2003년 01월 21일 (화) 10:23

문화일보 <새로나온 책> 란에서 
    김춘식·남치호 지음. 
    한 사회의 문화역량이 집약된 이벤트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중심축으로서 축제를 바라보고 있다. 아비뇽 페스티벌, 니스 카니발, 망통 레몬축제, 에든버러 축제, 뮌헨 맥주축제, 베네치아의 카니발,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축제의 탄생과 홍보 및 마케팅 등 축제의노하우를 담았다. 김영사. 

    2003-01-24 09:52:34 

세계일보 [400자 책 읽기]란에서 
    해외유명축제의 성공요인 분석 

    세계 축제경영 

    이 책은 10개의 세계적인 해외축제를 소개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문화 현장과 비즈니스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축제경영 이론서다. 

    아비뇽, 망통, 잘츠부르크, 하카다 등 그 지역만의 독특한 색깔로 전 세계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 그들의 노하우를 분석한다. 

    지은이인 김춘식-남치호 교수는 아비뇽 페스티벌이나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 등 세계 곳곳의 유명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리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를 천착해온 지역문화행사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전하는 세계 유명축제의 성공요인은 그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잘 나타내고 일탈성을 체험하게 해주었다는 등의 제언도 담겨져 있다. 

    김영사 펴냄. 

    송민섭기자 [email protected] 2003/01/24 17:20

조선일보 [집중 브리핑] 란에서 
    세계 축제경영 / 김춘식·남치호 지음 / 김영사 

    '연극축제 아비뇽 페스티벌' 
    '꽃과 빛의 축제 니스 카니발' 
    '레몬과 오렌지로 엮어내는 환상의 세계 망똥 레몬축제' 
    '유럽의 꽃 에딘버러의 군악대 축제와 프린지 축제' 
    '음악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맥주잔치 뮌헨 맥주축제' 
    '베네치아 카니발' 등 

    세계 유명 축제의 주제 설정·홍보·인터넷 마케팅·성공 요인들을 현지 취재로 분석했다. 

    2003/1/25. 

한계레신문에서 
    프랑스 아비뇽페스티벌, 독일 뮌헨맥주축제 등 세계의 유명한 10개 축제를 소개하고 축제를 비즈니스로 완성해가는 과정을 들여다봄. 김춘식 남치호 지음. 김영사/1만8900원 

    20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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