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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에 우난 접동 - 박효관 | 꿈에 뵈는 님이 - 명옥 |
| 내 언제 무신하여 - 황진이 | 님 그린 상사몽이 - 박효관 |
|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 마음이 어린 후ㅣ니 - 서경덕 |
| 묏버들 가려 꺾어 - 홍랑 | 북창이 맑다커늘 -임제 |
| 사랑이 거짓말이 - 김상용 | 상공을 뵈온 후에 - 소백주 |
| 산촌에 밤이 드니 - 천금 | 설월이 만창한데 - 미상 |
|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 | 어이 얼어 자리 - 한우 |
| 이화우 흩뿌릴 제 - 계랑 | 이시렴 부디 갈다 - 성종 |
| 지아비 밧갈나 간데 - 주세붕 |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
| 청산은 내 뜻이오 - 황진이 | 한송정 달 밝은 밤에 - 홍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