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춘추 오패중 한명인 월왕 구천이 다스리던 수도
[19]↓: 독우가 뇌물을 요구하다가 장비에게 버드나무 가지로 두드려 맞은후 거짓 장계를 올려 유비 형제를 무고한다. 이럴때 이르는 나무가지를 칭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