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세번째 구원등판서 홈런1개
허용
LA 다저스의'코리아 특급'박찬호가 올시즌 세번째 구원등판에서 세번째 홈 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날 4사구는 한개도 허용하지 않아 무4사구 행진은 이어갔다. 박찬호는 25일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뒤진 6회말 마운
선발 노모 히데오로부터 마운드를 넘겨받은 박찬호는 첫타자 바비 보니아를
그러나 지난 오프시즌중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말린스로 이적해온 알루에
엑스포스의 필리페 알루 감독의 아들이기도 한 알루는 말린스의 조 라비
박찬호는 이후'다저스 킬러'짐 아이젠라이크와 95년 올스타게임 MVP 제프
다저스는 7회초 1점을 만회했으나 8회말 추가실점해 4-2로 패했다. 박찬호는 승패와 관계없으며,노모가 올시즌 두번째 패배를 안아 시즌전적
이날 1이닝동안 1실점한 박찬호는 이로써 올시즌 선발 두차례,구원 세차례
박찬호의 이날 등판은 빌 러셀 감독이 23일 예고한대로 29일 선발등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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