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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05/04 (화) 11:20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3승   

박찬호(26.LA다저스)가 올 시즌 들어 가장 안정된 투구를보이며 시즌 3승을 거둬 초반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Los Angeles Dodgers pitcher Chan Ho Park fires a pitch to a Montreal Expos batter Monday, May 3, 1999 in Montreal. (AP PHOTO/Paul Chiasson)  


박찬호는 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동안 28타자를 맞아 5안타만 내주며 상대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어 7-0 완승을 이끌었다. 

또 지금까지 몬트리올에 한번도 이기지 못했던 박찬호는 메이저리그 데뷔3년만에 승리함으로써 내셔널리그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더했다. 

또 박찬호는 돔구장과 인조잔디에서 처음 승리하는 기록도 세웠다. 

한 때 7점대로 치솟았던 방어율도 이날 무실점으로 4.86으로 끌어내렸다. 

LA다저스 데이브 존슨감독은 박찬호의 호투 덕분에 감독 데뷔 12년만에 통산 1천승을 올리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박찬호는 이날 빠른 직구과 예리한 커브가 구석구석을 찌르며 제대로구사돼 올 시즌 들어 가장 많은 8개의 삼진을 낚아내 지난 24일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서 보였던 부진을 털어냈다. 

다저스 타선이 1회초 몬트리올 선발투수 허만슨에게 연속 볼넷과 폭투 등으로1점을 손쉽게 얻은 뒤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는 초구로 스트라이크를 잡는 공격적 투구로 3타자를 모두 내야 땅볼로 처리, 기분좋게 출발했다. 

3회 2사후 카브레나에게 3루타를 얻어맞아 첫 위기를 맞은 박찬호는 다음 타자를 삼진을 잡아 고비를 넘겼고 4회에도 지난해까지 3타수 3안타로 박찬호의 천적이던 풀머에게 2루타를 내줬지만 후속 타자를 땅볼로 처리했다. 

이날 최대 승부처는 6회. 

6회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비드로에게 몸에 맞는 볼로 무사 1,2루의 위기에 몰린 박찬호는 몬트리올의 간판타자인 4번 블라디미르 게레로와풀머, 베러트등 중심타자 3명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운 것. 

박찬호가 호투하는 사이 다저스는 4회 세필드와 몬데시,헌들리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더하고 7회에도 그루질라넥의 3루타에 이은 세필드의 적시타로 1점을추가,4-0으로 앞서 갔으며 박찬호가 물러난 뒤에도 3점을 더 뽑아 2연승했다. 

박찬호는 7회를 마친 뒤 손가락 물집이 벗겨져 8회 타석 때 대타 전문 데이브헨슨과 교체됐으며 8회부터 밀스가 마운드를 이어받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박찬호는 이날 5안타 가운데 단타는 1개 뿐, 2루타 3개와 3루타 1개 등 장타를주로 맞았지만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 점수를 뺏기지 않는 노련한 모습을과시했다. 

그동안 불안했던 제구력도 되살아나 사사구는 몸에 맞는 볼 1개를 포함 3개 밖에 내주지 않았으며 볼넷 가운데 1개는 풀카운트에서 투구 제한시간 (20초)에 걸려 내준것. 

모두 105개의 공을 던져 66개의 스트라이크를 잡을만큼 박찬호의 투구는 공격적이고 자신감에 차있었다. 

한편 박찬호는 오는 10일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다시 선발로 나서시즌 4승과 3연승에도전한다. 
 

 
Yahoo sports 05/04 
 Los Angeles 7, Montreal 0  

MONTREAL (TICKER) -- Chan Ho Park and Alan Mills combined on a seven-hitter and Gary Sheffield and Todd Hundley each had three hits and three RBI as the Los Angeles Dodgers blanked the Montreal Expos, 7-0, for their sixth win in seven games. 

 Park (3-2) allowed five hits over seven innings with two walks and a season-high eight strikeouts. Since becoming the first pitcher in major league history to surrender two grand slams in one inning, the Korean righthander is 2-0 with a 1.31 ERA. He also has won seven of his last eight road decisions. 

 "Before the game started, I felt really good," Park said. "I tried to be (too) fast and throw the ball too hard, so I was a little worried about feeling too good. I was just trying to concentrate and throw strikes. I threw a lot of good fastballs and my curve was working, too." 

 Mills gave up the other two hits while striking out four in two innings. 

 Sheffield and Hundley provided the offense for Davey Johnson, who recorded his 1,000th win as a manager. 

 "It's just another win," said Johnson, who joined Tony La Russa of St. Louis, Jim Leyland of Colorado, Joe Torre of the New York Yankees and Bobby Cox of Atlanta as active managers with 1,000 wins. 

 "I have a lot of players and teams to thank," Johnson added. "One hundred wins this year would mean more than 1,000 wins in my career. I don't put too much emphasis on things that have already happened. I enjoyed today, it was a great day. But Todd Hundley getting three hits was also something to be very happy about." 

 Sheffield put the Dodgers in front for good with an RBI groundout in the first inning. He singled and scored in the fourth and came through with run-scoring singles in the seventh and ninth. 

 Hundley entered hitting .180 with only seven RBI but delivered a two-run double in the fourth and a run-scoring double in the ninth. 

"All the extra work and patience is starting to pay off," he said. "I'm taking it one day at a time and one game at a time and just trying to hit the ball hard, come back to myself and try not to do too much at the plate, just put the ball in play and do my job, which is to drive in runs." 

 Park outdueled Expos ace Dustin Hermanson (2-3), who gave up four runs and eight hits in seven innings and suffered his third straight loss. Montreal fell to 1-9 on a season-high 10-game homestand. 

 "Hermanson didn't have a lot," Expos manager Felipe Alou said. "He got off slowly, but then he picked it up pretty good. But you could see it's not the Hermanson we know." 

 Dodgers second baseman Eric Young suffered a strained right calf while stealing second in the first inning. He left and is listed as day-to-day. 
  
updated at Mon May 3 20:37:45 1999 PT 

= Yahoo sports = 
 

 
스포츠서울 
박찬호 "만세" 연승 분위기로 20승 간다 
1999/5/5 

 연승 분위기다.참담했던 지난 4월과는 사뭇 다르다.계절의 여왕 5월을 맞 아 박찬호는 지난해 구위를 완벽하게 되찾았다.스피드,변화구,경기운영능력 등이 지난해 15승투수답게 절정에 올라 있다.다음 경기 일정도 유리해 박찬 호는 시즌초 연승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박찬호가 오는 10일 치를 다음 상대는 플로리다 말린스.몬트리올 엑스포스 와 ‘도토리 키재기’를 벌이고 있는 약체.올시즌보다는 미래를 내다보고 선 수를 육성하고 있는 실정.지난 97년 월드시리즈 우승이후 주전들을 모두 팔 아버려 전력이 급추락했다.투수력 공격력 수비력등 각 부문의 짜임새가 없다 .메이저리그팀 가운데 가장 먼저 20패를 기록했다.4일 현재 6승20패로 승율 0.231를 마크하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4일 몬트리올전 무실점 호투로 부진에서 말끔히 탈피했다. 자신감있는 투구로 밀워키,플로리다전을 잇따라 승리로 이끌어 팀의 상승세 를 선도했다. 

 다저스는 지난달 26일 세인트루이스와의 3연전서 1승2패를 거둬 승률 5할 밑으로 떨어지면서 “월드시리즈 진출은 시기상조”라는 언론의 비아냥을 듣 기도 했다. 

 그러나 동부원정에서 6승1패(3일 )를 마크,지구 우승후보다운 저력을 발휘 했다.박찬호가 큰 몫을 했음은 물론이다.원정 2승에 데이비 존슨감독에게 통 산 1천승 달성이라는 값진 선물도 했다. 

 다저스가 우려했던 원정경기에서 오히려 기력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상 대가 밀워키,필라델피아,몬트리올 등 약체들이었기 때문.이 기회를 다저스와 박찬호는 놓치지 않았다.사실 연승은 기량외에 승운도 크게 작용한다.2연승 을 거둔 박찬호로서는 다음상대가 메이저리그 최약체 플로리다인데다 선발대 결을 펼칠 투수가 2년생 헤수스 산체스(25)로 예고돼 이래저래 호기를 맞았 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산체스는 3패 방어율 6.33을 기록하고 있다.다저스 타선이 선취점을 뽑으면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기량은 메이저리그급이지만 본인 뿐아니라 야수들의 경기경험부족으로 성적이 저조하다.승산이 높은 플 로리다전을 잡으면 연승은 보장된다. 
 

 
스포츠조선 
광속158km "4월악몽 완전 탈출"  
05/04(화) 13:51  

LA다저스 박찬호에게 5월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작년 15승9패를 올린 박찬호가 올시즌 20승 고지에 올라설수 있느냐는 전적으로 5월의 활약에 달렸다.  

항상 전반기보다는 후반기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박찬호지만 올해는 운이 따라주고 있다.  

지난 4월 한달 박찬호는 5경기서 방어율 6.15로 고전했지만 2승2패로 괜찮은 출발을 보였다.  

문제는 5월. 전통적으로 5월에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5승5패에 방어율 3.94.  
  
5월의 첫장을 여는 4일 몬트리올전서의 `3승 쾌거'는 초반 바람몰이의 신호탄으로 고무적이랄수 있다.  

박찬호가 전반기 10승 이상을 올리면 특급투수의 반열에 오르는 20승을 바라볼수 있다.  

또 오는 7월14일(한국시간) 열리는 `꿈의 구연'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영광도 덤으로 얻게 된다.  

박찬호는 지난 96년부터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뛴 3년간 7월에 괄목할만한 성적을 올렸다.  

무려 9승1패에 방어율은 2.20.  

그래서 얻은 별명이 `여름사나이'다.  

5월의 기분좋은 출발이 반가운 여름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박찬호 통산 월별성적 [3일 현재]  
 
월
경기
승
패
방어율
피안타
피홈런
4사구
삼진
4월
26
7
4
4.25
103
14
59
102
5월
20
6
5
3.63
78
8
44
81
6월
22
6
5
4.61
85
13
41
85
7월
19
9
1
2.20
68
4
40
82
8월
19
4
5
4.02
81
8
40
90
9월
17
5
4
3.54
60
7
36
76
10월
1
0
0
3.00
1
1
0
5
 
좌우를 찌르는 직구 "승리"  
05/04(화) 11:25 

박찬호의 승리해법은 의외로 단순했다.  

좌우를 찌르는 직구로 카운트를 잡은 다음 낙차 큰 커브로 타자를 돌려 세운다.  

이같은 공식은 그동안 수없이 박찬호에게 주문했던 사항.  

하지만 잘 던질땐 메이저리그 최고급 투수로 손색없는 호투를 하다가도, 난조를 보일땐 걷잡을 수 없이 무너졌던 것은 이 패턴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박찬호의 직구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힐 만큼 위력적이다.  

몬트리올전에서의 직구 최고시속은 158㎞.  

초반부터 박찬호는 타자 바깥쪽을 정확하게 꽂는 직구로 기선을 제압한 뒤 투스트라이크 이후에는 변화구로 범타를 유도했다.  

4회까지 직구가 33개, 변화구가 16개로 직구 비율이 67%에 이르렀다.  

박찬호가 시즌초반의 부진을 털고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억하기도 싫은 지난달 24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의 박찬호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6회말 무사 1,2루에서 3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처리한 것은 이날 박찬호 피칭의 절정이었다.  

빠른 직구에 잔뜩 위축된 타자들을 몸쪽 꽉 차는 커브로 삼진잡는 장면에서 한층 성숙해진 박찬호를 발견할 수 있었다.  
 

'12초룰' 어겨 첫 4구 내줘  
05/04(화) 13:51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12초 룰'을 어겨 4구를 내줬다.  

5회말 2사에서 9번 허만슨을 상대하던 박찬호는 볼카운트 2-3까지 몰리자 잠깐 마운드 주위를 돌며 땀을 닦는 등 호흡을 골랐다.  

그러나 주심 빌 혼은 박찬호가 12초 동안 투구를 하지 않아 고의로 경기를 지연시켰다며 볼로 판정, 허만슨을 4구로 내보내게 된 것.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루에 주자가 없을때 투수는 공을 받은후 15초 이내에 타자에게 투구해야 한다. 투수가 이 규칙을 위반해 경기를 지연시킬 경우 주심은 볼을 선고한다(야구규칙 8.04)'고 돼 있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96년까지는 20초였으나 97년부터 15초로 단축됐으며, 메이저리그에서는 한국보다 빠른 12초 안에 공을 던져야 한다.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4일 몬트리올전 출격‥'돔구장 징크스를 깨라'  
  
'돔구장 징크스를 깨라.'  

29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전에서 자신의 한 방으로 승리를 따내며 '4·24 연타석 만루홈런'의 쇼크에서 벗어난 박찬호(26)가 바로 껄끄러운 장소에서 달갑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 오는 4일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엑스포스를 상대로 6번째 선발 경기를 치르는 것. 

올림픽스타디움은 지난 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이 열렸을 때 만들어진, 박찬호가 가장 싫어하는(?) 돔구장. 

94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박찬호는 지붕이 있는 돔구장에서 한번도 이기지 못한 징크스를 갖고 있다. 지난해까지 9경기 4전 전패를 남겼고 올시즌에도 지난달 13일 초현대식 돔인 애리조나 뱅크원볼파크에서 데뷔 첫 만루홈런을 맞으며 첫패를 헌납했다. 

특히 이 경기에서 트레비스 리의 만루홈런은 후일 다시 세인트루이스 타티스에게 연타석 만루홈런을 얻어맞는 대재앙의 원인(遠因) 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박찬호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다. 

돔구장 5전 전패,통산 방어율이 무려 8.07에 이르는 박찬호를 더욱 신경쓰게 만드는 것은 올림픽스타디움을 전용구장으로 쓰는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현재까지 홈 평균 관중수가 1만명에도 못미치고 구단 매각이 공공연하게 나돌 정도로 가장 인기가 없는 최약체팀.  

선수들의 연봉도 다저스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최빈구단이기도 하다. 29일 현재 성적도 6승13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바닥권. 

그러나 박찬호는 그저 그런 팀에 불과한 몬트리올에 유독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데뷔 후 내셔널리그팀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1승도 못올리고 있는 팀이 몬트리올이다. 2패도 모두 올림픽스타디움에서 7.24의 높은 방어율을 기록하며 당한 것. 올 시범경기 에서도 처음으로 자책점을 빼았겼다.  

박찬호에게 몬트리올전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띤다. 초반 슬럼프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것인지의 가늠자가 될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진출 후 내셔널리그 전구단 상대 승리의 달성 여부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돔구장에서 약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몬트리올에 1승도 못올렸다는 것에 대해선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단지 승운이 안따라줬을 뿐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박찬호가 몬트리올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흥미롭다.  

1999년 04월 30일 10시 52분 스포츠서울 

굴욕의 땅 몬트리올 이번엔 빚 갚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26·LA다저스)가 `징크스의 땅'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 정벌에 나선다. 박찬호는 오는 4일 오전 8시5분(이하 한국시간)에 등판할 몬트리올전에만 아직도 넘지못한 징크스가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6승을 거둔 박찬호는 내셔널리그 15개팀중 14개팀을 한번 이상씩 제압했다.  시카고에 6승, 샌디에이고에 5승을 각각 거뒀고 플로리다, 피츠버그, 필라델피아는 각각 3승씩을 올렸다.   

그러나 약체인 몬트리올에겐 승리가 없다. 몬트리올을 상대로 통산방어율이 3.82로 나쁘지도 않은데 성적은 2패.  특히 돔구장에 약한 징크스까지 겹쳐 작년까지 몬트리올의 홈구장인 올림픽 스타디움은 박찬호에게 굴욕의 땅이었다.   

96년 8월29일에는 마무리로 나섰다가 패전을 기록했고, 97년 8월7일에는 5이닝동안 6점을 내주며 5연승 가도에 제동이 걸렸다.  또 98년 8월5일에는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다 8회의 갑작스런 난조로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통산 돔구장 10번 등판에 승리없이 5패. 방어율도 8.07로 볼품이 없다.   

그러나 지난 4월29일 밀워키전의 인상적인 승리로 박찬호는 몬트리올전을 잔뜩 벼르고 있다.  박찬호는 "특별히 어려운 타자도 없고 강팀도 아닌데 이상하게 꼬이는 경기들이 계속됐다"며 "적극적으로 몬트리올 타자들을 공략하겠다"며 승리를 기약하고 있다.   

몬트리올전은 내셔널리그 전구단 상대승리와 함께 돔구장 최초의 승리도 함께 따내는 의미있는 일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04/30(금) 13:48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