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성
 
▶ 서천의 중심인 성도의 방벽과 같은 곳이다. 유비가 서천을 두고 유장과 싸울 때 주요 전장이 되었다. 와룡 제갈량과 더불어 봉추로 불리던 방통이 이곳의 낙봉파에서 숨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