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사일생(九死一生) ◑ jiǔ sǐ yī shēng

▶ 九 아홉 구 死 죽을 사 一 한 일 生 날 생

▶ 여러 차례 죽을 고비에서 헤매다가 겨우 살아남. 九:表示次数或多数。形容多次经历生死危险而幸存。比喻情况极其危险。 a slim chance of surviving

九死一生和“절처봉생 绝处逢生”、“사리도생 死里逃生”;都包含“在非常险恶的情况下找到生路”的意思;但“绝处逢生”指在毫无出路的情况下找到生路;包括幸免于死;语义范围较小。九死一生表示多次免遭死难;语义范围最小。这两个成语多见于书面语。而“死里逃生”常用于口语。

▶ "굴평은 (굴원의 이름) 임금이 신하의 말을 듣고 분간하지 못하고 참언과 아첨하는 말이 왕의 밝은 지혜를 가리고, 간사하고 비뚤어진 말이 임금의 공명정대함을 상처 내어 마음과 행실이 방정한 선비들이 용납되지 않는 것을 미워했다. 그리하여 근심스러운 생각을 속에 달아 이소 한편을 지었다."

이 이소의 제 6단에, 다음과 같은 1절이 있다.

'길게 한숨 쉬며 눈물을 닦으며, 인생의 어려움 많음을 슬퍼한다. 그러나 자기 마음이 선 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비록 아홉 번 죽을 지라도 오히려 후회하는 일은 하지 않으리라' (雖九死 猶未其悔․ 수구사 유미기회)

이 <구사>에 대하여, 문선을 편찬한 유양주(劉良注)는 이렇게 말했다.

"아홉은 수의 끝이다. 충성과 신의와 곧음과 깨끗함, 이 네 마음이 선하고자 하는 바이니, 이해를 만남으로써, 아홉 번 죽어서 한번을 살아나지 못한다. 할지라도, 아직 후회하고 원한을 품기에는 족하지 못하다."

(雖九死無一生 未足悔恨․수구사무일생 미족회한)

구사일생은 유량주가 말한 "아홉 번 죽어서 한번 살지를 못한다." 에서 나온 것으로, 열번 중에서 아홉 번까지는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한다. 는 뜻이기도 하며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 간신히 살아난다. 는 뜻이다.
▶ [동의어] 만사일생(萬死一生)

▶ [출전] '楚辭(초사)', '史記' 굴원과 가생 열전  

▶ 이와 비슷한 말에 기사회생(起死回生)이 있다. 다 죽어가던 목숨이 다시 살아났다는 말이다.

呂氏春秋(여씨춘추)」에 이런 대목이 보인다.

노나라에 공손작이란 자가 있었는데 「나는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가 있다」고 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느냐고 물으니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반신불수를 고칠 수가 있다.  반신불수를 고치는 약을 두 배로 늘리면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도 있다(起死回生)」


▶ 战国时期,楚国诗人屈原得到楚怀王的重用,主张联齐抗秦,在同贵族子兰、靳尚的斗争中被免职。楚顷襄王时,他被流放到边杜,但他的心还惦记着祖国和人民,他写诗“亦余心之所善兮,虽九死其犹未悔。”充分体现他的决心

[출전] 战国 楚 屈原《离骚》:“亦余心之所善兮,虽九死其犹未悔。”唐 刘良注:“虽九死无一生,未足悔恨。”

[동의어] 사리도생(死里逃生)

[반의어] 안여반석(安如磐石), 안여태산(安如泰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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