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사사영(含沙射影) ◑ hán shā shè yǐng

 

▶ 含 머금을 함 沙 모래 사 射 쏠 사 影 그림자 영


▶ "모래를 머금어 그림자를 쏘다"란 말로 암암리에 사람을 해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이는 떳떳치 못한 수단으로 남을 해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표현이다.

암암리에 남을 헐뜯다[비방하다, 중상하다]. 相传有一种叫蜮的动物;居水中;听到人声;会含沙射人。被射中的人皮肤发疮;被射中影子的人也会生病。比喻暗中攻击或陷害人。 attack by insinuation; hurt others maliciousy 


▶ 동한(東漢)시대 서기 100년경에 허신(許愼)이 편찬한 설문해자(說文解字)의 훼부( 部)에는 전설 중의 괴물을 뜻하는 [역()]이라는 글자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해설에 따르면, [역]이라는 괴물은 자라의 모습인데 다리는 셋 뿐이고, 입김을 쏘아 사람을 해친다고 한다.

청대(淸代)의 왕균(王筠)이라는 학자는 이 [역]자에 대하여 비교적 상세하게 다음과 같은 주석을 달았다.

[일명 사공(射工), 사영(射影), 축영(祝影)이라 한다. 등은 딱딱한 껍질로 되어 있고 머리에는 뿔이 있다. 날개가 있어 날 수 있다. 눈은 없으나 귀는 매우 밝다. 입안에는 활과 같은 것이 가로로 걸쳐 있는데,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숨기운을 화살처럼 뿜는다. 물이나 모래를 머금어 사람에게 쏘는데(含沙射人), 이것을 맞으면 곧 종기가 나게 되며(中卽發瘡), 그림자에 맞은 사람도 병이 나게 된다(中影者亦病).]

[출전] 설문해자(說文解字)


古代传说水中怪物蜮,形状像鳖,只有三条腿,嘴里有一条像弓的横肉,看到岸上或水上人或人影经过时就喷射沙子,被喷之人就会生病,非常痛苦,严重的直到死亡。由于它很坏,人们一旦见了一般都是想办法避开


[출전] 晋 干宝《搜神记》第12卷:“其名曰‘蜮’,一曰‘短狐’,能含沙射人。所中者则身体筋急,头痛,发热;剧者至死。”

  

[동의어] 함혈분인(含血喷人 - 근거 없는 말을 하여 남을 함정에 빠뜨리는 일), 지상매괴(指桑骂槐),    악어중상(恶语中伤 - 악담을 퍼부어 중상하다)


[반의어] 광명정대(光明正大), 직절료당(直截了当 - 단도직입적이다)


-----> 含沙射影 (hán shā shè yǐ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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