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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실력을 키우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 진다.
영어, 국사, 근현대사, 한문 등
중간중간 북마크하면서 풀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됩니다.
[문제형태] 밑줄 친‘왕’이 실시한 정책으로 옳은 것은?
왕이 명하여 성균관을 다시 짓고 그를 판개성부사 겸 성균관 대사성으로 임명하였으며, 경술(經術)이 뛰어난 선비들을 택하여 교관으로 삼았다. 이에 그는 다시 학칙을 정하여 매일 명륜당에 앉아 경전을 공부하고, 강의를 마치면 서로 토론하게 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학자들이 많이 모여 함께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가운데 성리학이 비로소 일어나게 되었다.
① 이인임 일파를 몰아내고 왕권을 회복하였다. ② 내정을 간섭하던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였다. ③ 화약 무기 사용법을 정리한 총통등록을 편찬하였다. ④ 삼강행실도를 편찬하여 유교적 질서를 확립하고자 하였다. ⑤ 삼한통보 등을 주조하여 화폐 유통을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참고자료 : 한국역사부도, 세계역사부도, 역사년표, 천자문, 대동천자문, 고사성어백과사전, 화제의 사극 드라마 줄거리 보기
Nowadays, we can enjoy athletic competition of every kind without leaving our homes. It is the fun that comes from cheering on our team and celebrating its skills while complaining about the opposing team’s good luck. But some individuals sit and watch a football game or tennis match without cheering for anyone or any team. They are not willing to risk the possible disappointment of picking the loser, so they give up the possible joy of picking the winner. They live in the world of neutrality. Don’t be one of them. Sure, your team might lose. But then again, your team might win. Either way, your spectator experience will have been a fun one, and you will have avoided being merely a passive observer.
요즘, 우리는 집을 나서지 않고 온갖 종류의 체육경기를 즐길 수 있다. 팀을 응원하고 상대팀의 행운에 대해 불평하면서 응원하는 팀의 기술을 축하하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재미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어떤 선수나 어떤 팀을 응원하지 않고 앉아서 축구시합이나 테니스 시합을 본다. 그들은 패자를 선택했다는 가능성 있는 실망의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승자를 선택했다는 가능성 있는 즐거움을 포기한다. 그들은 중립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들 중의 하나가 되지 마라. 물론 당신의 팀이 질 수도 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당신의 팀이 이길 수도 있다.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관람 경험은 재미있는 것일 거다. 그리고 당신은 단순히 수동적인 관찰자가 되는 것을 피했을 것이다.
competition 경쟁, 겨루기
celebrate 경축하다, 찬양하다
complain 불평하다, 한탄하다
be willing to 기꺼이 ~하다
give up 포기하다
neutrality 중립, 중성
spectator 구경꾼, 관객
avoid ~을 회피하다
merely 단지,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