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이 군대를 동원하여 우리 국경 내에 들어와 단속을 무시하고 도성문으로 들어오면서 조금도 꺼려하지 않아 백성들을 더욱 소란스럽게 하였습니다. …(중략)… 돌이켜 보건대 우리가 청에 도움을 청한 것은 좋은 계책이 아니었습니다. 보잘것없는 무리를 수령이나 감사가 제지하지 못하고 큰 세력으로 만들고는 끝내 초토사로 하여금 군대를 거느리고 가게 하였으니, 이것은 천 근짜리 쇠뇌를 생쥐에게 쏘는 것과 같습니다.


-이남규 상소-


갑: 일본은 톈진 조약을 구실로 군대를 보냈을 거야.

을: 일본인이 도성에 난입한 것은 명성황후를 시해하기 위해서였어.

병: 분노한 백성들은 일본 경비병이 주둔하고 있던 공사관을 습격하였어.

정: 청에 출병을 요구한 것은 구식 군인의 봉기를 진압하기 위해서였어.

무: 초토사는 교조 신원을 요구하는 동학 교도의 보은 집회를 해산시키기 위해서 파견되었어.


[수능근현대사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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