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까지만 해도 한적한 국도변에 경찰관 모양을 본뜬 마네킹이 과속운전자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든 적이 있었다. 나도 처음에는 마네킹에...
남자의 변화 5단계 -비교- ▼ 여자가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1. 초반기 : ` 내가 지금 막 걸려던 참이었는데.. ` ^^; 2. 진행기 : ...
작성자 : 따식이 조회: 3162, 줄수: 11, 분류: Etc. [유머] 깡다구, 새우 3행시 깡:깡으로 해보겠습니다 행님!!! 다:다 댐비라고 하십쑈 행님...
신용카드의 쓰라림 나는 신용카드를 잘 안쓴다. 현금 지불할 때는 한 번만 아프지만 신용카드는 나를 세 번 죽이기 때문이다. 1.사인할 때의 ...
울아빤 닭고기를 무지 좋아한다. 16살땐가,갑자기 닭고기가 먹고싶어서 마당에서 모이를 쪼는 닭중에 한마리를 먹기로 했다. 아빠가 생각하는 닭...
식사기도 어느 집에서 손님들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집주인인 엄마가 여섯살난 딸에게 말했다. "오늘 식사기도를 네가 한번 해볼래?"...
콘테스트 유방 크기 콘테스트가 열렸다.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여자들 중 4명의 여자가 최종 결선을 치르는데, 이탈리아 대표가 “배구공~” 하...
이장님의 아이디어 도로 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
술꾼들이 좋아하는말! 술꾼들이 좋아하는 밥은 술밥이라! 수학문제도 술꾼이풀면 술술풀린다 허거덩 ㅋㅋ 암기할것두 술꾼들은 술술 외워댄다. 그...
1.한참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고 있는데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을 때. 2.수영복이 없어 사각팬티 입고 물에 들어갔다...
제목 : [ls]대통령과 밥솥 조회수 : 2163 작성자 : Joker 작성일 : 2004-01-09 대통령과 밥솥 1998년9월13일(일요일) 17:29:48 1234 태...
군 입대 뒤 전방으로 자대배치를 받은 한 군인이 한 달이 지나 여자친구에게서 배신당했다. 군인은 화가 났지만 군대에 있는 몸으로 별달리 ...
작성자 : 기운 조회: 1646, 줄수: 25, 분류: Etc. 선전포고 인구가 10만도 채 안되는 가난한 소국에서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회의가 열렸...
아내가 밤중에 남편을 깨워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보, 아래층에서 무슨 소리가 나 길래 내려가 보니까 도둑이 부엌에서 내 애플파이를 ...
천생연분 어느 부부가 외식을 하려고 집밖을 나왔는데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이를 어쩌죠? 다리미 코드를 빼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제목 : [ss]여대생들과 스님조회수 : 3136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어느 한적한 절간에 세명의 여대생이 놀러를 갔다. 법당 앞에...
조회: 3218, 줄수: 16, 분류: Etc. [처녀 증명] 윤리학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학생들의 풍기 문란에 분개하여 '이 반의 여학생 중에 처녀가...
미남이 여자에게 윙크하면 유혹 추남이 여자에게 윙크하면 희롱 미남이 침뱉으면 박력 추남이 침뱉으면 더티 미남이 오토바이 타면 터프 추남이...
어떤 사람이 맹장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그런데 그 담당의사는 건망증이 매우 심한 사람이어서 수술을 하다 그만 메스를 환자의 뱃속에...
김밥달리기대회 전국에서 한 가닥씩 하는 유명한 김밥들이 모여서 100m 달리기 시합을 했다. 출발신호가 울리고 각 김밥들이 가문의 영광을 위...
무서운 것들 연예인: 사생활 폭로, 특히 몰카 장의사: 죽었다 깨어난 사람 21살의 남자: 군대 요즘 남자: 마누라, 애인 심청이: 바다 똥개: ...
제목 : [ss]여자의 투정 조회수 : 1794 작성자 : Joker 작성일 : 2004-01-07 여자의 투정 1998년9월11일(금요일) 18:50:49 정병국 eve...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대학을 갓 졸업한 유치원 선생님이 미술수업을 맡았다. 특별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것’을 그...
어느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만 원 나왔다. 할아버지는 요금을 8,400원만 주는 것이 아닌가? 택시기사가 황급히 ...
작성자 : 깔깔 조회: 2603, 줄수: 31, 분류: Etc. [유머] 남자와 게임의 차이점 1.게임하면 밥이 안나오지만 남자한테는 가끔 밥이 나온다....
조회: 3836, 줄수: 43, 분류: Etc. [유머] 갈대의 진실 재벌 2세라고 속여 춘화를 사귀어 온 남길이가 드디어 춘화를 데리고 호텔에 들었다...
선교사와 사자 밀림을 여행하던 한 선교사가 사자를 만났다. 도망은 절망적 이었다. 불안스러운 기도를 드리며 무릎을 꿇었다. 잠시 후에 그는...
타대생이지만.. 집 앞이 한양대인지라 셤기간에는 한양대 도서관에서 공부합니다.. 어제 휴게실에 커피 마시러 갔다가.. 게시판을 보니 이런 글이...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한 비행기가 공중에서 고장이 났다. 기장이 방송으로 소리 쳤다. "승객 여러분, 우리 비행기의 엔진 중 두개에 불이 붙었...
무인도에서 여자 1명과 남자 6명이 배를 타고 가다가 폭풍우를 만나 배가 부서졌다. 그들은 부서진 배의 조각을 잡고 무인도까지 갈수 있었다...
딸꾹질 멈추는 약 한 남자가 약국에 들어가 말했다. "딸꾹질 멎는 약좀 주세요" "예, 잠시만요!" 그러면서 약사는 약을 찾는 척하더니 갑자기 ...
무사고 운전의 비밀 어느 대기업 사장이 운전기사를 새로 뽑았다. 사장:자네 10년 동안 무사고 운전사였던데? 사내:네,그렇습니다. 사장:대단하...
달수 씨 부부의 열한번째 아이를 받아낸 의사가 달수 씨를 블러 상담했다. '박달수 씨,축구팀 만드실 일 있습니까? 이제 선수들도 꽉 찼으니...
세계 7대 불효자 명단 -영국의 불효자 ---- 애비 파라머거 -프랑스의 불효자 ---- 애밀 생매장 -독일의 불효자 ---- 카를 아비찔러 -이탈리아의 불...
김정일 장군 만세! 북한 집단농장 일꾼 장만용씨. 하루는 낚시갔다 물고기를 한 마리 낚았다. 기분이 좋아진 장씨, 부인에게 요리를 지시하는데...
제목 : [ll]북 인공위성에 대한 xx신문사 반응조회수 : 738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며칠전 북한 <대포똥 1호 미사일> 발사 ...
한 의대생이 해부학 시험공부를 위해 몰래 해부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시체가 벌떡 일어나 자기 팔을 뚣 떼어주며 학생에게...
제목 : [sj]더 이상의 사오정 씨리즈는 없다~!조회수 : 1250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사오정과 저팔계가 내기를 했습니다. "심청이...
성질급한 사람의 유형별모습 -비교- # 중국집에서. 3등급 : 짜장면 하나 빨리. 빨리요. 2등급 : 제일 빨리 되는 거 뭐에요? 빨리요. 1등급 ...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결혼하자고 하자 여자가 말했다. "저는 용기있고 머리도 좋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지난번 보트가 뒤집혔을 ...
시골에 사는 촌놈이 호랑이를 잡아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그 신문 기사를 읽은 한 도시 청년이 촌놈을 찾아갔다. '자넨 무슨 수로 그렇게 ...
오늘은 웬일이야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볼 때마다 손을 씻던 철수가 그날따라 손을 안 씻었다. 이를 본 친구가 궁금해서 물었다. “오늘은 ...
공학vs여고vs남고 <고전> -비교- *테크노가 들리면... 공학)얌전히 듣거나 살래살래 몸을 흔든다... 여고)미친듯이 지x하다 목뼈 부러지기도 한다.....
1. 꽃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2. 꽃을 꺾었으면 책임져야 한다. 3. 책임지지 못하면 버리지 말아야 한다. 4. 버렸으면 짓밟지는 말아...
분배 방식 목사와 자선사업가와 정치가가 한자리에 모여 복권에 당첨되면 그 돈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목사가 말했다. ...
조회: 5124, 줄수: 14, 분류: Etc. [유머] 신부가 밥보다 더 좋아하는 것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온 젊은 한쌍이 며칠 동안 틀어박혀 코...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고교생 넷이 오전 수업을 빼먹었다. 점심시간이 지나서 선생님 앞에 나타난 네 학생은 학교에 오다가 자동차 타이어가 ...
제목 : [sj]사오정! 레간자!조회수 : 617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사오정이 어느날 운좋게(?) 레간자 CF를 찍게 되었다. CF내용은...
아그들의 학년 변화 ^^ -비교- 1> 선생님이 불렀을 때. 1학년 - "저요?" 2학년 - "왜요?" 3학년 - "뭐~요?" 2> 복도에서 부딧혔을 때, 1학년 ...
파리들의 식사 어느날 아기파리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왜 우리는 똥만 먹어?" 그러자 엄마파리 왈 "이 녀석이! 밥먹는데 웬 똥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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