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 학 생: 선생님 변태가 뭐죠? 선생님: 코를 파낼 때 손가락 대신 면봉을 쓰는 사람이야. 학 생: 그러면 동성연애는 뭐예요? 선생님: ...
모 부대 사단장이 소대 사찰에 나섰다. 병영은 깔끔했으며, 병사들은 사기가 충천해 보였다. 만족스런 얼굴로 소대를 둘러보던 사단장이 한 일...
하나님의 관점 어떤 사람이 기도를 했다. 남 자: "하나님, 당신께는 1분이 1억년같고 1원이 1억원 같다는 말이 사실입니까?" 하나님: "그렇다" ...
앵무새 파파 할머니댁에는 아주 똑똑한 앵무새가 있었다. 할머니는 워낙 믿음이 강해서 이 똑똑한 앵무새에게 주기도문과 성모송을 외우게 했다...
슬픈 백수 어느 백수가 1주일간의 외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부모님이 과연 뭐라고 하실까 걱정하면서…. 1주일 만에 집에 들어가자 역시...
초등학생 꼬마가 용돈을 벌어보려고 이웃집들의마당에 쌓인 낙엽들을 쓸어주기로 했다. 얼마 후,꼬마는 아빠에게 20만원을 내놓으면서 은행에 예금...
이유 수술을 받기 위해 들어간 아들이 도망가다 아버지에게 잡혔다. “이놈아....! 수술도 하기 전에 도망치면 어떻게 하냐?” “아버지도 그런...
제목 : [sj]주번 당장 나와!!! 조회수 : 1890 작성자 : Joker 작성일 : 2003-12-27 [사오정] 주번 당장 나와!!! 1998년9월14일(월요일) 18:...
아담과 이브 어느 공원에 아담과 이브의 동상이 있었다.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 동안...
조회: 2930, 줄수: 27, 분류: Etc. [엘리베이터와 방귀] 당황 : 여러 사람과 같이 타고 있는데 방귀가 나오려 할 때 그것도 분명히 냄새가...
조물주가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 보은 자동판매기를 선물했다. 오백원짜리 주화 하나를 넣고 버튼을 눌렀다. 그랬더니 오백원짜리 주화 두...
@@ 고 스 톱 2@@ 저희 아버지와 이모 두명은 보통 다른 형부 처제와는 달리 아주 친합니다... 거의 친남매 처럼 친분을 유지하고 있지요......
자장면에 얽힌 슬픈 이야기 중국집으로 전화가 왔다. “여기 당나라당인데 자장면 하나 갖다줘.” 배달원이 부리나케 자장면 배달을 가고 있는 ...
습관 수업시작 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났다. 학생: 선생님 저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선생님: ...
한국인이 뛰어내린 이유 군대에서 프랑스인, 영국인, 한국인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걸 했는데, 아무리 뛰어내리라고 해도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고스톱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1. 낙장불입 :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깨우치게 한다. 2. 비풍초똥팔삼 : 살...
어느 풍채 좋은 사냥꾼이 사냥하러 아프리카까지 원정을 갔다. 가이드를 앞세우고 사냥감을 찾아 이리저리 정글을 헤매던 그는 너무 깊숙한 곳...
교장선생님이 새로 부임한 교사를 소개하는데 학생들이 너무 떠들어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결국 교장선생님, 무언가 생각 끝에 말씀하셨...
방위를 영어로 떤 단기사병이 영국대사관에서 주최하는 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런데 대사가 일일이 한 사람씩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하고 ...
아들과의 대화 아들;아빠 '기억'이 뭐야? 아빠:(우리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더니 어휘가 늘고, 상상하는 반경이 넓어져 가는구나..흐뭇) 아들아 ...
백만장자와 억만장자 발명가의 차이 * 백만장자 : 동전 한 닢을 넣으면 마누라가 나오는 자동판매기를 발명 * 억만장자 : 헌(?)마누라를 넣으...
김밥달리기대회 전국에서 한 가닥씩 하는 유명한 김밥들이 모여서 100m 달리기 시합을 했다. 출발신호가 울리고 각 김밥들이 가문의 영광을 위...
한 남자가 면도하러 이발소를 갔다. 남자의 얼굴에 이발사가 수건을 올려놓자 화를 버럭냈다. "여보슈? 뜨거운 수건을 갑자기 얼굴에 올려놓으면...
제목 : [sp]참새 시리즈 7조회수 : 2304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전기줄의에 참새가 두마리 앉아있었다. 두 마리 참새는 친구사...
제목 : [sj]심청이와 함께...조회수 : 1531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12-08 심청이와 함께... 1998년9월14일(월요일) 19:2:27 언터처블 사오...
티코와 트럭 티코가 전속력으로 도로를 달리다가. 앞에 가는 트럭을 드리받고 말았다. 다행히 트럭은 아무 이상 없었다. 하지만, 티코는 상당히...
한 1연대 ○○독서실에 있는 화장실에서 쓰여진 글입니다. ♣시조 사람똥 길다하되 몸안의 똥이로다. 힘주고 또힘주면 못눌리 없건마는 사람이 ...
오늘이 그날 산적들이 들끓는 산 밑의 주막.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산적이 무서워 날이 밝으면 산을 넘...
-굿이다 : 살다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 왔을 때 -돌겠다 : 근데 국화꽃만 있을 때 -미친다 :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워서 가져온 거라고...
송사리 5 마리가 소풍을 갔어요 한참을 가다보니 송사리가 갑자기 6 마리로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화가난 5 마리 송사리 들이 행렬에 끼어든...
1. 잘 생긴 사람이 축구하다가 오버헤드킥하면 ..... "역쉬..." 못 생긴 사람이 축구하다가 오벼헤드킥하면 ..... "어쭈~...." 2. 잘생긴 사람이 ...
남편이란 존재는? 집에 두고오면..............근심 덩어리 같이 나오면....................짐 덩어리 혼자 내보내면..............걱정 덩어리 마주...
고체인가? 액체인가? 선생님 : 얼음은 고체일까, 액체일까? 학생 : 네, 그대로 있으면 고체, 녹으면 액체입니다. 선생님 : 잘 했어요. 그럼 ...
포장마차에서 주의해야할 안주 3가지 무좀걸린 닭발, 치질걸린 닭똥집, 생리중인 피조개
웃긴야그.. 어떤 여자가 길을 가고 있었슴다 그 골목엔 앵무새가 떡 하니 버티고 있었죠... 그 여자가 앵무새 앞을 지나갈때 앵무새왈="어이.....
부부싸움 후 부부인 영호와 경숙이는 심하게 싸운 후 화가 나 말 한마디 나누지 않았다. 하루는 영호가 다음날 아침 일찍 회사에 나갈 일이...
작성자 : 맑음이 추천: 1, 조회: 1710, 줄수: 4, 분류: Etc. [유머] 지상렬은 장애인(?)~~(실화) 연예인 지상렬의 실화이다. 지상렬이 중학생...
한 남자가 양쪽 귀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왔다. 의사가 진찰을 하며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다림질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정신 ...
박 박사는 지역 정신병원 심리학자로 환자들이 회복하여 사회로 복귀할 준비가 되었는지 심사하는 일을 맡고 있다. "자, 맹구 씨." 박사가 한 ...
한 부부가 차를 타고 한 시골도로를 한참 달리면서도 말을 한마디 하지 않았다. 먼저 말다툼이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양보를 하지 않았기 때...
제목 : [sj]가수 조회수 : 1308 작성자 : Joker 작성일 : 2003-12-27 [사오정] 가수 1998년9월14일(월요일) 18:48:39 29HJ 사오정과 손오공...
원상회복 1. 이제 곧 이사해야 하는데 집주인이란 작자가 와서는 3년전 우리가 이사 오던 때와 같이 회복시켜놓고 나가라는군요. 그 많은 바퀴...
웃긴 거짓말 순위 13 13위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12위 여자들 : 어머 너 왜 이렇게 이뻐졌니? 11위 학원광고 : 전원 취...
멍청한 KGB 어늘 날, KGB의 본부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거기 KGB죠?" "네, 무슨일이오?" "네, 저희 동네 사는 이반이라는...
남편 자랑 어느날 세 여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첫번째 여자가 먼저 자기 남편 자랑을 늘어놓았다. "우리 남편은 공장 감독관인데, 그 밑...
추천: 4, 조회: 4220, 줄수: 15, 분류: Etc. [남편이 밤에 한짓]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온 남편이 볼일을 본다고 나갔다가 들어와 아내에게...
한 발명가가 시골에 여름용 별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그 별장에 자신이 발명한 것들을 전시해놓고 방문객들에게 보여 주었다. 그 별장에 들...
어느 도둑이 중병에 걸려 죽을 때가 되자 아내에게 유언을 남겼다. 도둑 : 여보, 그간 정을 생각해서 내가 당신에게 보물을 하나 주겠소. 그...
어디를 가나 눈치 안보고 당당하신 할머니께서 친구 분들과 지하철을 타셨다 의자에 앉으시자마자 아주 큰 목소리로 말했다. "여여 이거 봐, ...
열 살배기 꼬마가 혼자 비행기를 탔다. 꼬마는 창가에 앉았고 옆자리에는 덩치 큰 남자가 앉았다. 남자는 비행기가 출발하자마자 잠에 곯아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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