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Kings Chapter 11 Matthew Henry Commentary Concise

Athaliah usurps the government of Judah, Jehoash made king. (1-12)
Athaliah put to death. (13-16)
The worship of the Lord restored. (17-21)

○왕하11:1 아달랴와 요아스

  왕하11:1 아달랴의 통치와 요아스의 구출
왕하 11:1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왕하 11:2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 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왕하 11:3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왕하11:4 요아스의 즉위식
왕하 11:4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 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 고 
왕하 11:5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왕하 11:6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왕하 11:7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왕하 11:8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 라 
왕하 11: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 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왕하 11: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왕하 11: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왕하 11: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 니라 

Verses 1-12 Athaliah destroyed all she knew to be akin to the crown. Jehoash, one of the king's sons, was hid. Now was the promise made to David bound up in one life only, and yet it did not fail. Thus to the Son of David, the Lord, according to his promise, will secure a spiritual seed, hidden sometimes, and unseen, but hidden in God's pavilion, and unhurt. Six years Athaliah tyrannized. Then the king was brought forward. A child indeed, but he had a good guardian, and, what was better, a good God to go to With such joy and satisfaction must the kingdom of Christ be welcomed into our hearts, when his throne is set up there, and Satan the usurper is cast out. Say, Let the King, even Jesus, live, for ever live and reign in my soul, and in all the world.

  왕하11:13 아달랴의 죽음
왕하 11: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왕하 11: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온 국민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 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왕하 11: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무릇 저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저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왕하 11:16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Verses 13-16 Athaliah hastened her own destruction. She herself was the greatest traitor, and yet was first and loudest in crying, Treason, treason! The most guilty are commonly the most forward to reproach others.

  왕하11:17 하나님의 언약을 갱신함
왕하 11: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 매 
왕하 11:18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 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왕하 11: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 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왕하 11:20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왕하 11:21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 
  
Verses 17-21 King and people would cleave most firmly to each other, when both had joined themselves to the Lord. It is well with a people, when all the changes that pass over them help to revive, strengthen, and advance the interests of religion among them. Covenants are of use, both to remind us of, and bind us to, the duties already binding on us. They immediately abolished idolatry; and, pursuant to the covenant with one another, they expressed mutual readiness to help each other. The people rejoiced, and Jerusalem was quiet. The way for people to be joyful and at peace, is to engage fully in the service of God; for the voice of joy and thanksgiving is in the dwellings of the righteous, but there is no peace for the w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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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KHRV( 120일1독, 1년1독, 권별, 성경통독 )

STUDY - 구절(WESLEY), 단락(MATTHEW), 테마별, 읽기(Wayne), 소요리, 대요리 문답, 신앙고백WCF
Dictionary - Chapter, OT구약, NT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