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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한이율/불한이율(不寒而栗/不寒而慄) ◑ bù hán ér lì

 
▶ 不(아닐 불) 寒(찰 한) 而(말이을 이) 慄(두려워할 율)/栗 밤나무 률

 
▶ 춥지 않은데도 떨다; 대단히 두려워하다. 寒:寒冷;栗:发抖。不是因为寒冷而发抖。形容恐惧到了极点。tremble with fear

不寒而栗和“毛骨悚然”;都形容害怕、恐惧。但“毛骨悚然”语义重;并可形容非常冷;不寒而栗不能形容冷;可表示内心的害怕。


▶ 한(漢)나라 무제(武帝)는 중앙집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방호족 세력을 억압하는 정책을 채용했다.
 
당시 의종(義縱)이라는 사람은 황태후의 총애를 받은 누님 (의후 : 황태후의 병을 치료)의 덕택으로 현령과 도위를 지내다가, 남양태수를 거쳐 다시 정양태수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그는 남양태수로 재임하면서, 도위(都慰)였던 영성(寧成)의 일가(一家)를 죽인 바 있어, 이미 법 집행이 엄격하기로 유명하였다.
 
그는 정양태수로 부임하자, 정양군내의 호족세력을 평정한 후, 200 여명의 범죄자들을 체포하였다. 동시에 그는 사적(私的)으로 감옥에 드나들며 죄인들을 면회한 200 여명 사람들을 죄수 탈옥 기도죄로 구속하였다. 의종은 이 자들을 사형수들을 탈옥시키려 하였다 라고 평정한 후, 그 날 중으로 400 여명 전원을 죽였다.
 
이후 군내의 호족들과 백성들은 춥지않아도 벌벌 떨었으며 [其後郡中不寒而慄], 교활한 자들은 알아서 관리에게 협력하여 공무를 도왔다 [猾民佐吏爲治]. 후에 의종은 나랏일을 방해했다는 죄목(罪目)으로 기시(棄市)의 형에 처해 졌다.
 
[출전] 사기(史記) 혹리열전(酷吏列傳).
 

西汉武帝的时候,有个名叫义纵的人。他姐姐义殉是个医生。她因医好了皇太后的病,皇太后很宠爱她,义纵也因此得到汉武帝的任用。他先在上党郡一个县中任县令,后又升为长安县令。他在任职期间,能够依法办事,不讲情面,也不怕得罪有权有势的人,当地的治安有了很大的改变。汉武帝认为他很有才干,就调任他为河内郡都尉,后又升为南阳太守。
  
当时,南阳城里居住着一个管理关税的都尉名叫宁成,这人很残暴,利用手中的权力横行霸道,百姓们都很害怕他,甚至连进关、出关的官员都不敢得罪他。人们都说,让宁成做官,好比是把一群羊交给狼管。宁成听说义纵要来南阳任太守,有些不安。等义纵上任那天,带领全家老小恭恭敬敬地站在路边迎接义纵。义纵知道宁成这样做的目的,对他不理不睬。一上任,义纵就派人调查宁成的家族,凡是查到有罪的,就统统杀掉,最后,宁成也被判了罪。这一来,当地有名的富豪孔氏、暴氏因为也有劣迹,吓得逃离了南阳。
  
后来,汉武帝又调义纵任定襄(在今内蒙古)太守,那时,这个地区的治安很混乱。义纵一到定襄,就将监狱中二百多个重罪轻判的犯人重新判处死刑,同时将二百多个私自来监狱探望这些犯人的家属抓了起来,说他们想要为犯人开脱罪行,也一起判处死刑。
  
那天,一下子就杀了四百多人。尽管那天天气不冷,然而,住在这个地区的人们听到这个消息后都吓得不寒而栗。
  
义纵执法严峻,但也存在肆意残杀的问题,司马迁《史记》把义纵归入酷吏一类。

[출전] 사기(史记)에서 西汉 司马迁《史记 酷吏列传》:“是日皆报杀四百馀人,其后郡中不寒而栗。”

[동의어] 모골송연(毛骨悚然), 제심조담(提心吊胆), 담전심경(胆战心惊)

[반의어] 무소외구(无所畏惧), 림위부구(临危不惧) 


 ---> 不寒而慄 (bù hán ér l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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