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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부절(滔滔不絶/滔滔不绝) ◑ tāo tāo bù jué

▶ 滔(물 넘칠 도) 滔(물 넘칠 도) 不(아닐 부) 絶(끊을 절) 

▶ 말이 술술 쏟아져 나옴을 형용한 말. 끊임없이 흐르다[말하다]. 滔滔:水流滚滚;连续不断的样子。像水流一样不间断。比喻话多而又流畅。 talk eloquently

滔滔不绝与“口若悬河”区别在于:滔滔不绝偏重于形容说话流畅;而“口若悬河”偏重于形容口才好。

 
▶ 장구령(張九齡)은 자가 자수(子壽)이며 소주(韶州) 곡강(曲江) 사람이다. 그는 당(唐)나라 현종(玄宗) 때의 유명한 시인으로서 장안 진사(進士)였다. 그는 우습유, 좌보궐 등의 관직을 거치며 마침내 재상(宰相)이 되었다.


서기 733년, 그는 중서시랑과 중서문하 평장사를 지내면서, 사람의 자격이 아닌 사람의 능력에 의해 등용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늘 당나라 현종에게 의견을 제시하며 정사(政事)의 이해득실을 논평하였다. 이 때문에 장구령은 간신 이임보(李林甫)의 중상과 모략을 받고, 결국 재상의 관직을 빼앗기고 말았다. 장구령은 구변(口辯)이 아주 좋았다. 


그는 손님을 만나 함께 경서의 이론을 논할 때면 매번 말이 끊어지지는 법이 없었는데, 이는 마치 탄환이 비탈길을 굴러 내려가는 것 같았다[每與賓客議論經旨, 滔滔不竭, 如下阪走丸也].
 
[출전] 개원천보유사(開元天寶遺事).


개원천보유사(開元天寶遺事) : 중국 성당(盛唐)의 영화를 전하는 유문(遺聞)을 모은 책. 오대(五代)의 한림학사 등을 역임한 왕인유(王仁裕:880∼956)가 후당(後唐) 장종(莊宗) 때에 진주절도판관(秦州節度判官)이 되어 시안[長安]에 있을 무렵, 민간에 전해져 오던 고사(故事) 159조(條)를 모아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남송(南宋)의 홍매(洪邁)는 이 책이 왕인유의 이름만 얹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실(史實)을 전한다기보다 현종시대에 대한 동경에서 나온 풍문과 설화로서 음미할 만한 글이 많다.
  

▶ 唐朝时期,中书侍郎张九龄负责吏部选拔人才,他主张不循资格用人,设十道采访使,受到皇帝的赞许。他不但能很好地协助皇帝处理政务,而且是有才的诗人。他能言善辩,每当谈论经书时总是滔滔不绝,像下阪走丸一样毫无阻碍

[출전] 五代 后唐 王仁裕《开元天宝遗事 走丸之辩》:“张九龄善谈论,每与宾客议论经旨,滔滔不竭,如下阪走丸也。”

[동의어] 원원부단(源源不断), 구약현하(口若悬河)

[반의어] 장구결설(张口结舌), 아구무언(哑口无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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