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난추(駟馬難追/驷马难追) ◑ sì mǎ nán zhuī

▶ 駟 사마 사 馬 말 마 難 어려울 난 追 쫓을 추

▶ 말이 입 밖을 나가면 사두마차도 따라잡지 못한다; 말을 한 번 하면 다시 수습하지 못한다. '사마(駟馬)'는 말 네 필이 끄는 수레로써 엄청나게 빠른 것을 비유하며 이런 사마(駟馬)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難追)로 빠른 것이니, '입조심을 하라'는 뜻이다. '발 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는 우리 속담과 같다. 驷马:一车所驾的四匹马。形容话已说出;就无法追回或说话算数。 What has been cannot be withdrawn.

驷马难追和“一言为定”都表示“说话要有信用”;但驷马难追强调说过的话收不回去;而“一言为定”强调说过以后不许改悔。

▶ 선거철에 상대를 비방하는 유언(流言)과 비어(蜚語)의 퍼지는 속도가 TGV (떼제베) 보다 빠른 것을 생각할 때 실감나는 경구(警句)이다.

원문(原文)은 '一言旣出 駟馬難追'(입에서 나온 말은 四頭 마차[駟馬]도 따르기 어렵다)이다.

'駟不及說'(駟馬는 혓바닥을 따르지 못한다)도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이다.

또, 말이 많은 것을 천언만어(千言萬語), 그 반대를 일언반구(一言半句)라고 하며, 여러 말을 한 마디로 잘라 말할 때는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라고 말한다.

공자(孔子)는 시경(詩經)에 실린 시(詩) 3백 편(篇)에 대해 '한 마디로 나쁜 내용이 없다(一言以蔽之 曰思 無邪)'라고 하였다.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고 한다. '자나 깨나 입조심'을 잊지 말자.


▶ 五代时期,石敬瑭起兵反唐被契丹王野律德光册立为晋国儿皇帝。石敬瑭死后由儿子石重光继位即出帝。944年,契丹进犯晋国,出帝率军抵抗失败,皇太后李氏写降书请求皇帝阿翁放他们一条生路,表示自己说过的话驷马难追

[출전] 《新五代史 晋高祖皇后李氏传》:“不幸先帝厌代,嗣子承祧,不能继好息民,而反亏恩负义。兵戈屡动,驷马难追,戚实自贻,咎将谁执!”

[동의어] 사불급설(驷不及舌), 복수난수(覆水难收)

[반의어] 와행우보(蜗行牛步), 신구호설(信口胡说), 언이무신(言而无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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