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침견혈(一針見血/一针见血) ◑ yī zhēn jiàn xiě

▶ 一 한 일 针 바늘 침 见 볼 견 血 피 혈

▶ 간단한 요령으로 본질을 잡아낸다. 급소를 찌르다; 한 마디로 따끔한 경고·충고를 하다. 추호의 가차도 없다. 一针刺下去就见到血。常用来比喻说话(或写文章)简明扼要;能抓住本质;切中要害。 draw blood with one prick

(一)一针见血和“一语破的”;都有“抓住本质;击中要害”的意思。但一针见血有“一针见到血”的意思;可以形容技术熟练;立刻见效;“一语破的”没这层意思。(二)一针见血和“开门见山”;都有“说话或写文章简洁明了;切中要害”的意思。但“开门见山”偏重于开头就指出重点;一针见血偏重于说话或写文章时;切中要害。

▶ 동서양(東西洋)의 의술(醫術)은 각각 장단점이 있다.

그러나 발목 같은 곳을 삐었을 때는 침(針)을 맞는 것이 제일이다. 경험자는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침(針)으로 병소(病巢;균이 모여 있는 곳)의 정곡 (正鵠;핵심)을 찔러 '죽은 피'를 빼내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침(針) 한 방에 피를 본다'는 '일침견혈(一針見血)'은 '간단한 요령으로 본질을 잡아낸다'는 비유이다.

우리네 인생살이에서도 명의(名醫)가 일침견혈(一針見血)하는 식(式)이 아니면 변죽만 울리다가 끝내 흐지부지 되고 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침(針)은 침(鍼)과 같다. 침(針)은 치(治;다스리다)의 뜻으로도 쓴다.

예를들면 '산책은 피로를 풀어주고 담소는 고달픔을 낫게하는 약이다'
(逍遙以針勞 談笑以 藥倦).


▶ [출전] 南朝 宋 范晔《后汉书 郭玉传》:“一针即瘥。”

[동의어] 일어도파(一语道破), 일어파적(一语破的), 언필유중(言必有中)

[반의어] 언부급의(言不及义), 언지무물(言之无物), 공동무물(空洞无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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