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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생가외(后生可畏) ◑ hòu shēng kě wèi

▶ 後 뒤 후. 生 날 생. 可 옳을 가. 畏 두려워할 외. 

▶ 젊은 후배들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 곧 젊은 후배들은 선인(先人→先生)의 가르침을 배워 어떤 훌륭한 인물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가히 두렵다는 말. 后生:青年人;后辈;畏:敬畏、佩服的意思。指青年人很容易超过他们的前辈;是可敬服的。 The younger generation will surpass the older

▶ 춘추 시대의 대철학자, 사상가인 성인(聖人) 공자(孔子)는 말했다.

"'젊은 후배들은 두려워할 만하다[後生可畏].'

장래에 그들이 지금의 우리를 따르지 못하리라고 어찌 알 수 있겠는가? [焉知來者之不知今也]

그러나 40세, 50세가 되어도 세상에 이름이 나지 않는다면 두려워할 바 없느니라."

[주] '후생가외'는 공자가 제자 중 학문과 덕행이 가장 뛰어난 안회 [顔回:자는 자연(子淵), B.C. 521∼490]를 두고 한 말이라고 함.

▶ 자기보다 먼저 태어나서 지식과 덕망이 나중에 태어난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이 선생(先生)이고, 자기보다 뒤에 태어난 사람, 즉 후배에 해당하는 사람이 후생(後生)이다. 그런데 이 후생은 장래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가히 두려운 존재라는 것이다. 이 말은 《논어》 〈자한편(子罕篇)〉에 나온다.

“자왈 후생가외 언지래자지불여금야 사십오십이무문언 사역부족외야이(子曰 後生可畏 焉知來者之不如今也 四十五十而無聞焉 斯亦不足畏也已; 공자가 말했다. 뒤에 태어난 사람이 가히 두렵다. 어찌 오는 사람들이 이제와 같지 않음을 알 수 있으랴. 40이 되고 50이 되어도 명성이 들리지 않으면, 이 또한 두려워할 것이 못될 뿐이다.)”

여기서 ‘외(畏)’란 좋은 의미에서 존경하고 주목할 만한 것을 말한다. 즉, 뒤에 태어난 사람인 후배들에게 무한한 기대를 걸고 한 말이다. 그들의 장래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알 수 없는 기대가 섞인 두려움인 것이다. 지금의 나보다도 더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사오십이 되도록 이름이 나지 않으면 두려워할 것이 못된다고 말함으로써 젊었을 때 학문에 힘쓸 것을 충고하는 것이다.

공자는 이 말을 통해 젊은이는 항상 학문에 정진해야 하고, 선배되는 사람들은 학문을 하는 태도가 겸손해야 함을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공자가 후생가외라고 한 것은 그의 제자 중 특히 재주와 덕을 갖추고 학문이 뛰어난 안회(顔回)의 훌륭함을 두고 이른 말이다.

이 말은 ‘나중에 난 뿔이 우뚝하다.’는 ‘후생각고(後生角高)’라는 말과도 뜻이 통한다. 후생각고는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훨씬 나을 때 이르는 말로 ‘청출어람(靑出於藍)’과도 뜻이 통하는 말이다.

[출전] 論語 子罕篇(자한편)


▶ 出处《论语 子罕》后生可畏,焉知来者之不如也!释义赞扬少年聪明努力,有光明的前途。故事孔子在游历的时候,碰见三个小孩,有两个正在玩耍,另一个小孩却站在旁边。孔子觉得奇怪,就问站着的小孩为什么不和大家一起玩。小孩很认真地回答:“激烈的打闹能害人的性命,拉拉扯扯的玩耍也会伤人的身体;再退一步说,撕破了衣服,也没有什么好处。所以我不愿和他们玩。这有什么可奇怪的呢?”过了一会几,小孩用泥土堆成一座城堡,自己坐在里面,好久不出来,也不给准备动身的孔子让路。孔子忍不住又问:‘你坐在里面,为什么不避让车子?”“我只听说车子要绕城走,没有听说过城堡还要避车子的!”孩子说。孔子非常惊讶,觉得这么小的孩子,竟如此会说话,实在是了不起,于是赞叹他说:“你这么小的年纪,懂得的事理真不少呀:”小孩却回答说:“我听人说,鱼生下来,三天就会游泳,兔生下来,三天就能在地里跑,马生下来,三天就可跟着母马行走,这些都是自然的事,有什么大小可言呢?”孔子不由感叹他说:“好啊,我现在才知道少年人实在了不起呀!”


[출전] 先秦 孔子《论语 子罕》:“后生可畏,焉知来者之不如今也。”


[동의어] 소년로성(少年老成)


[반의어] 소부경사(少不更事), 유취미간(乳臭未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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