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주양난(去住兩難/去住两难) ◑ qù zhù liǎng nán


▶ 去 갈 거 住 머무를 주 两 두 량 难 어려울 난


▶ 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결정하기 어렵다는 뜻. 去也不好,留也不好,左右为难。


▶ 채옹의 딸 채염은 흉노의 좌현왕에게 끌려가서 살았던 적이 있으나, 조조가 그녀를 불쌍히 여겨 돈을 주고 그 녀를 데려왔다. 그녀는 자식을 두고 와야 하는 사정 때문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다가, 결국에는 떠나고 말았다. 참고) 호가십팔박에 나오는 말이라고 한다.


[출전] 삼국지(三國誌) 관련


[출전] 汉·蔡琰《胡笳十八拍》:“去住两情兮谁具陈。”


[예문] 동주열국지 去住两难,踌躇不决。(明 冯梦龙 《东周列国志》 第二十九回)


[동의어] 진퇴양난(进退两难), 기호난하(騎虎難下)


[반의어] 세여파죽(势如破竹), 파죽지세(破竹之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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