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의 사자성어 요약 중급03탄 거족일치(擧族一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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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족일치(擧族一致) : 온 겨레의 뜻과 힘이 함께 뭉쳐 한결같음.


▶ 거지중천(居之中天) : 텅빈 공간


▶ 거허박영 (據虛博影) 어찌할 수 없는 것.  속수무책(束手無策)


▶ 건곤일색 (乾坤一色) 겨울 온 천지에 눈이 내린 경치.


건곤일척 (乾坤一擲) 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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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목수생 (乾木水生) 마른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무리하게 내라고 요구함을 비유하는 말. 강목수생(剛木水生)


▶ 건성조습도 (乾星照濕土) 눈부시게 빛나는 별이 젖은 땅위를 비치는 것처럼 물건은 서로 상반되는 채로 쓰인다는 뜻.


▶ 건안칠자(建安七子) : 중국 후한(後漢) 建安 때의 유명(有名)한 일곱 사람의 시문가. 공융, 진임, 왕찬, 서간, 완우 , 응창, 유정


걸견폐요 (桀犬吠堯) 개는 주인만을 알고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사정을 두지 않았다는 뜻. 자기 상관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을 말함.


▶ 걸불병행 (乞不竝行) 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는 것으로 무엇을 요구하거나 청을 할 때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이롭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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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해골 (乞骸骨) 늙은 재상이 벼슬을 내놓고 물러가기를 임금께 청원함. 해골을 청한다. 즉 자신의 몸이나 온전히 가게 해 달라는 것.


▶ 걸화불약취수 (乞火不若取燧) 남에게 불을 구하느니보다는 자기 스스로 부싯돌로 불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


검려지기 (黔驢之技) 검땅의 당나귀가 범을 찾는 고사로, 용재(庸才)의 졸렬한 기량을 비유하는 말. 자기의 기술이 별 것 아님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 욕을 당한다는 것.


격물치지 (格物致知) ① 대학의 교과인 예악사어서수의 육예(六藝)를 수득하는 것이 지식을 명확히 함. ② 사물의 이치를 구명(궁구)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 주자학 ③ 양명학의 용어로 의지가 존재하는 바 사물에 의해서 부정을 바로 잡고 양지(良知)를 닦음


격세지감 (隔世之感)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세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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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장지린(隔墻之隣) : 담을 사이에 둔 매우 가까운 이웃. 


▶ 격탁양청 (激濁揚淸) 탁류(濁流)를 몰아내고 청파(淸波)를 끌어들인다는 것으로, 악을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는 일.


격화소양 (隔靴搔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 격화파양 (隔靴爬癢) 일을 행하여 그 효과를 나타내기는 하였으나 도무지 만족감을 얻기 어려울 때에 비유.


견강부회 (牽强附會)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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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금여석 (見金如石)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견리망의 (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견리사의 (見利思義)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견리망의(見利忘義)


▶ 견마지성 (犬馬之誠)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또는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견마지로(犬馬之勞) 견마지심(犬馬之心)


견마지양 (犬馬之養) 부모를 봉양만 하고 경의가 없어 봉양만 하는 것은 효도가 아니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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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마지충 (犬馬之忠) 개나 말처럼 자기의 몸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자기의 충성.


▶ 견마지치 (犬馬之齒) 자기 나이를 낮추어서 상대방에게 하는 말.


▶ 견문각지 (見聞覺知) 보고 듣고 깨달아서 앎. 곧 경험.


견문발검 (見蚊拔劍) 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허둥지둥 덤벼든다. - 모기보고 칼 뽑기


견물생심 (見物生心)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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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련지친 (牽連之親) 서로 관련되는 먼 친척.


견리사의 (見利思義) 이익이 있을지라도 옳은 것인가를 생각하고 취하라.


▶ 견사생풍 (見事生風) 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는 손바람이 난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함의 비유.


▶ 견설고골 (犬齧枯骨) 개가 마른 뼈를 핥는다는 것이니, 아무 맛이 없다는 뜻.


▶ 견아상제 (犬牙相制)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 국경선이 볼록 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이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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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아설 (見我舌) 혀는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데 필요할 뿐 아니라 상대방을 위협하고 또는 추켜세워서 동용토록 하며, 책략에 걸리게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기라는 뜻.


견여금석 (堅如金石)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견여반석 (堅如盤石) 기초가 반석과 같이 튼튼하고 안전함. 완여반석(完如盤石)


▶ 견우미견양 (見牛未見羊) 소는 보고 양은 보지 못함이니, 소는 보았으므로 가엾게 여기고 양은 보지 않아 가엾은 줄 몰랐으니, 무엇이나 보지 않은 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에 대하여 한층 더 생각하게 된다는 말.


견원지간 (犬猿之間) 개와 원숭이 사이로 사이가 몹시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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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위수명 (見危授命)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견위치명(見危致命)


견위치명 (見危致命)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움. 견위수명(見危授命)


▶ 견이불식(見而不食) : 보고도 먹지 못함. 그림의 떡.


견인불발 (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딤


▶ 견토방구 (見兎放狗) 토끼를 발견한 후 개를 놓아서 잡게 하여도 늦지 않음. 일이 일어남을 기다린 후에 응하여도 좋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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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토지쟁 (犬兎之爭)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어부지리(漁父之利) 방휼지쟁(蚌鷸之爭)


▶ 결교지인 (結交之人) 서로 교분을 맺어 교제하는 사람.


결의형제 (結義兄弟) 남남끼리 형과 아우의 의를 맺음.


결자해지 (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결초보은 (結草報恩) 죽어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



[어휘력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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