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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사이행(三思而行) ◑ 

▶ 三(석 삼) 思(생각할 사) 而(말이을 이) 行(갈 행) 
  
▶ 세번 생각하고 행함 또는 깊이 생각하고 행동에 옮김을 뜻하는 말
  
▶ "노(魯)나라의 대부 계문자(季文子)는 세 차례씩 생각한 후에 행동에 옮겼다 [季文子,三思而後行(계문자,삼사이후행)]. 

공자는 이를 듣고 두 번이면 충분하다 [再,斯可矣(재,사가의)]라고 했다." 

계문자가 죽고 10년이 지난 후에 공자가 태어났지만, 공자는 후에 계문자의 이러한 태도를 듣고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심사숙고(深思熟考)! 

행하기 전에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하지만 공자는 생각이 두 번에 이르면 이미 충분하다고 했다.

세 번씩 생각하다 보면 도리어 자신의 이익을 꾀하는 마음이나 의심이 생기게 되어 바른 길을 벗어나게 된다고 여겼던 것이다. 

[출전] 논어(論語) 공야장(公冶長) 

[유사어] 재사가의(再思可矣) 심사숙려(深思熟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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