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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과차과(得過且過/得过且过) ◑ dé guò qiě guò

▶ 得 얻을 득 过 지날 과 且 또 차 过 과

▶ 그럭저럭 되는대로 지낸다. 모든 하는 일에 싫증을 느끼고 하루하루 그럭저럭 지내는 것을 비유해서 쓰입니다. 그날그날 살아가다. 되는대로 지내다. 되는대로 처리하다. 得:能够;且:姑且。只要勉强过得去;就这样过下去形容胸无大志;没有长远打算;也指工作敷衍了事;不负责任。 muddle along

得过且过和“苟且偷安”;“苟且偷生”;“苟延残喘”;都有“只顾眼前;混日子”的意思。不同在于:①“苟且偷安”偏重指“贪图目前安逸”的意思;得过且过偏重指“胸无大志;工作不认真;不负责任”。②“苟且偷生”和得过且过限用于人;“苟且偷安”和“苟延残喘”则不限。
 
▶ 전설에 의하면 산서성 동북부에 위치한 오대산에 네다리에 날개가 달린 일종의 괴상한 동물이 살았다고 합니다. 

박쥐와 비슷한 종류의 동물이었으나 날지는 못했다. 

따뜻한 봄철이나 무더운 여름철이면 이 동물의 몸에는 풍만하고 아름다운 털이 자라낳다고 하는데 참 보기좋았답니다. 

이때면 그의 울음소리는 마치도 "봉황새도 나만 못해, 
  봉황새도 나만 못해"
하는 듯이 들렸다고 합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그의 털의 몽땅 빠져버리군 했는데 마치도 방금 알에서 까난 새새끼와도 같이 흉측했답니다. 

이때면 이 동물의 울음소리는 마치 
"得过且过, 得过且过", 
"그럭저럭 지내자, 그럭저럭 지내자"
하는것처럼 들렸답니다. 

사람들은 이 동물은 "한호충" 또는 "한호조"라고 불렀답니다. 

[출전] 명나라 사람 도종의 철경록

▶ 传说五台山上有一种十分漂亮的寒号鸟,夏天时羽毛特别好看,到处找鸟比美,唱道:“凤凰不如我。”秋天来临,别的鸟要么飞到南方过冬,要么自己筑窝,寒号鸟无动于衷。冬天来临,寒号鸟羽毛掉光,最后被活活地冻死在石缝中

[출전] 元 无名氏《小孙屠》戏文第四出:“孩儿,我听得道你要出外打旋,怕家中得过且过,出去做甚的?”

[동의어] 마마호호(马马虎虎), 구차투생(苟且偷生), 부연료사(敷衍了事), 청천유명(听天由命)

[반의어] 일사부구(一丝不苟), 정익구정(精益求精), 력쟁상유(力争上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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