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탄활박(生吞活剥) ◑ shēng tūn huó bō

▶ 生 날 생 吞 삼길 탄 活 살 활 剥 벗길 박

▶ 통채로 삼키고 산채로 껍질을 벗기다,맹목적으로 답습하다,베끼다 比喻机械地套用别人的言论、经验、方法;或囫囵吞枣、食而不化。 swallow sth. raw and whole

▶ 唐詩紀事 (당시기사)에, 
  
  鏤月爲歌扇 (누월위가선) 달을 쪼아 노래 부채를 만들고
  栽雲作舞衣 (재운작무의) 구름을 말아 춤추는 옷으로 만들었다.
  自憐回雪態 (자련회설태) 고운 자태 되돌린 것 안타까워
  好取洛川歸 (호취낙천귀) 즐겨 낙천으로 되돌아가네. 

위 詩는 唐 太宗과 高宗때 감찰어사. 이부상서. 중서령을 지낸 李義府(이의부)의 詩이다.

이 詩를 조강현 현감인 張懷慶(장회경)은 각 시행 앞에 각각 生情(생정). 出性(출성). 照鏡(조경). 來時(래시)라는 두 글자를 덧붙여 五言詩를  七言詩로 만들어 자기가 지은 작품인양 자처하였다.

이에, 사람들은 당대의 문장가들을 빗대어 ‘장창령을 그대로 찍어내고 곽정일을 통째로 삼켜 버렸다.’고 비웃었다.
 
   生情鏤月爲歌扇
   出性栽雲作舞衣
   照鏡自憐回雪態
   來時好取洛川歸
 
  이와 같이 글재주가 없는 장회경은 남의 것을 그대로 표절하는데 솜씨를 발휘하는 것을 일컫어 生呑活剝이라 하였다.
 
[출전] 唐詩紀事 (中華書局)

唐高宗时,河北枣强官吏张怀庆不学无术,爱好舞文弄墨,他把李义府的五言诗各行加两字成为自己的七言诗,让人啼笑皆非,别人见他抄袭王昌龄及郭正一的诗,就送他顺口溜:“活剥王昌龄,生吞郭正一”来讥讽他的抄袭行为

[출전] 唐 刘肃《大唐新语 谱谑》:“有枣强尉张怀庆好偷名士文章……人为之谚云:‘活剥王昌龄,生吞郭正一。’”

[동의어] 홀륜탄조(囫圇呑棗), 식고부화(食古不化), 생반경투(生搬硬套), 생랍경차(生拉硬扯)
 
[반의어] 융회관통(融会贯通), 거일반삼(举一反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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