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작처당/처당연작(燕雀處堂/燕雀处堂) ◑ yàn què chǔ táng

▶ 燕(제비 연) 雀(참새 작) 處(살 처) 堂(집 당)

▶ 집에 불이 났는데 제비와 참새가 집에다 둥우리를 짓고 아주 안전한 줄로 여기다. 안일에 빠져 경각심을 잃다. 위험에 처하여서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다. 处:居住;堂:堂屋。燕雀住在堂上。比喻生活安定而失去警惕性。也比喻大祸临头而自己不知道。 living in a fool's paradise.

▶ 전국(戰國) 시대, 진(秦)나라가 조(趙)나라를 치자, 조나라의 이웃인 위(魏)나라의 많은 대부들은 이에 대비하지 않는 것이 위나라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였다.

위나라의 재상 자순(子順)은 식견이 많은 사람으로서, 대부들의 견해에 반대하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참새들이 어떤 집의 처마에서 살고 있었다.
어미 새들은 새끼들을 기르며 함께 즐겁게 지냈다.
어미 새들은 그곳을 안전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집의 굴뚝이 부서지는 바람에 불꽃이 위로 솟아오르며 대들보까지 번지고 있었다.
그러나 참새들은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고, 재앙이 자신들에게 미칠 것을 모르고 있었다.

[출전] 공총자(孔叢子) 논세(論勢)편.

▶ 战国后期,秦国攻打赵国,赵国的近邻魏国却见死不救,认为这对魏国有利,魏国相国子顺可不这样认为。他认为秦国势力强大,侵略成性,魏国不能像房梁下的燕雀那样过着安逸的生活,因为房屋发生了火灾,燕雀就没有栖身之处了.

[출전] 汉 孔鲋《孔丛子 论势》: “燕雀处屋,子母相哺,煦煦焉其相乐也,自以为安矣;灶突炎上,栋宇将焚,燕雀颜色不变,不知祸之将及也。”

[예문] 瓜分之惨酷,言之者多,而真忧之者少,人情蔽于所不见,燕雀处堂,自以为乐也。 (清 梁启超 《新中国未来记》 第四回)

[동의어] 연작처옥(燕雀处屋), 비아투화(飞蛾投火)

[반의어] 곡돌사신(曲突徙薪), 유비무환(有备无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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