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공비례(過恭非禮/过恭非礼) ◑ guògōng fēilǐ

▶ 过 지날 과 恭 공손할 공 非 아닐 비 礼 예 례

▶ 지나친 공손은 예의가 아니라는 뜻으로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무례한 태도가 된다.

▶ 맹자(孟子) 이루장(離婁章)의 "대인은 예(禮) 아닌 예와 의(義) 아닌 의를 하지 않는다.[非禮之禮 非義之義 大人弗爲.]" 라는 말에 대해 송(宋)대 학자 정자(程子)는 "공손한 것은 본래 예지만 지나친 공손 즉 과공(過恭)과 같은 행위는 예가 아닌 예 [恭本定禮 過恭則非禮之禮]" 라고 풀이하였다.

[出处] 맹자(孟子) 이루장(離婁章)

[동의어] 과유불급(過猶不及), 교각살우(矫角杀牛)

[반의어] 흡여기분(恰如其分), 일거양득(一举两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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